주님 말씀 먹고 힘냅시다. ㅎㅎ

주님 말씀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 되길 바라며...


신약성경이 총 26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장씩 읽으면 26일, 5장씩 읽으면 52일 걸리죠.

52일간 홧팅합시당!! 낙오자가 없길..ㅎㅎ



1일차, 20181105, 마태복음 1-5장


1) 선우


마태복음 4장 [개역개정]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머리가 커질수록 이것 저것 많이 따지고 생각하고 계산합니다.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 교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4:4)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뒤룩뒤룩찌게 만들고 건강을 헤치는 육신의 밥과 달리, 영혼의 밥은 많이 먹어도 먹어도 건강에 유익하다. 밥은 적게, 말씀은 많이 먹자.


3) 희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마5:45)

나를 사랑하고 챙겨주는 사람 뿐만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길. 주님은 해와 비를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신다. 공평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가길!

4) 한나


마1-5장 묵상 완료
주님께서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는 말은 너무나도 익숙해서 가끔은 무뎌질 때도 있습니다.
제 죄인된 본성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나타나는지...성령님이 절 이끌지 않으시면 제 하루는 죽은 것과 다름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느낍니다.
오늘 말씀 중 주님께서 시험을 당하신 일에 대해 묵상하는데, 주님이 시험을 당하신 것 조차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전에는 그저 시험을 당하셨다고만 느꼈는데...오늘은 그 말씀 속에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왜 제 무의식 속에 이런 말씀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제게 생각되어 왔던 건지...말씀이 익숙하다는 생각 때문에 교만하여 이런 일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주님 용서를 구합니다... 온전히 우리를 위하여, 나 때문에, 우리 때문에 그 분이 기꺼이 시험 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신 이 사실을 마음으로 깨닫고 매일 이 감사함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또한 제 생각이 아닌, 그 분의 진실된 사랑을 알기를 원합니다.
평생토록 다 알지 못할 아버지의 사랑이지만 2018년 남은 2개월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날이 갈수록 더욱 깊이 느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수 있게 주님 인도하소서.

부족하지만 이 고백이 전심으로 주님께 닿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아버지의 사랑이 죄인된 나를 살리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빠


5) 승준


솔직히 말씀 이렇게 읽는건 처음이라서...살짝 부담감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아...읽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 말씀중에 빛과 소금 말씀이 있었는데 저는 그 말씀이 제일 확 들어와서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 쓸모없는 빛이나 소금으로 가는 길 말고 하나님 보시기에 쓸모있는 쪽으로 걷는 길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일차, 20181106, 마태복음 6-10


1) 선우


마태복음 7장 [개역개정]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2) 교훈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10:23)

지금의 여러 상황들을 떠올리게 하네요 ㅜㅜ 떠나시는 분들의 몫까지 이곳에서 더 잘 살아야할 것 같아요.ㅠㅠㅎㅎ


3) 희


읽었습니다.^^

4) 한나


“병든 사람을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문둥병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 ‭10:8‬ ‭

며칠 전 동역자와 얘기하면서 우리는 믿음을 선물로 받았고, 주께서 택한 사람이 되었으니 감사하며 어떻게 흘려보내야할지 깊이 고민하고, 또 말씀하시면 순종하는 자가 되자고 다짐했다. 모태신앙이라는 자체가 거저받은 큰 선물이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내 것을 내어 거저주기를 소망한다. 베푸는 삶, 내 삶을 통해 전도하는 삶. 부족한 내 삶을 통해 영광 받으실 아버지를 매순간 생각하며 살아가기를


5) 승준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10:32~33)

마음속으로만 믿는다고 하지 말고 입 밖으로도 소리를 낼 수 있는 용기를 주실줄 믿습니다 ㅎㅎ



▶ 3일차, 20181107, 마태복음 11-15



1) 선우


마태복음 12장 [개역개정]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자나 깨나 말조심 ㅎㅎ 다들 굿밤


2) 교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13:44)
나는 주님을 얻기 위해 언제든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까? 주님이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고 있는가? 주님이 제게 가장 소중한 존재이십니다라고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게 제 삶이 뒷받침되기 원합니다.


3) 희


읽었습니다!

4) 한나


오늘따라 하나님은 정말 크신 분이시라는 게 크게 와닿는다. 이 많은 사람 중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셔서 이 땅에 보내시고 또 한 사람 한 사람 주위에 붙이셔서 동역자를 만드시고 그 동역자들과 함께 모여 주님을 찬양하는 일을 하게 하시니 그 섬세한 사랑에 놀랍다. 이 사실이 나 하나에게만 해당 되는 일이 아닌, 주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이러한 섬세한 사랑을 베푸신다는 걸 느끼며, 그분이 완전하신 창조주님을 깨닫게 된다.
잠깐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시선을 떠올리게 되었다. 아버지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바라보는 그 시선들이 정말 아름다웠고 누구를 선택해서 영광을 돌리게 하실지 생각하시는 듯한 그 시선또한 놀라우면서 아름다웠다.
내가 그 분의 택하신 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주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내가 주님 없이 살지 않기를


5) 승준


읽었습니다~~



▶ 4일차, 20181108, 마태복음 16-20


1) 선우


마태복음 18장 [개역개정]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2) 교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내가 받아야할 십자가, 고난들을 묵묵히 내가 받으며 살아가자.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말자. 또한 피하지도 말자.


3) 희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18:35)
주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가끔 잊을때가 있다. 그렇게 잊을 때면 마음이 옹졸해져 작은일에도 화가나고 짜증이 난다. 매순간 나의 모든죄를 사하신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길!

4) 한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너희가 변화되어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18:3‬ ‭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 어린 아이가 어른에게 무언가를 물어볼 때에는 그 사람을 신뢰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게 아닐까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에 어른이 대답하면 그대로 인정하고 믿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말씀하셨고 난 이부분에 대하여 의심조차 없는 어린 아이처럼 받아들이고 믿어야한다. 그 분은 의심하지 못할 분이며 위대하신 분이다. 그런 분이 내게 윽박지르며 "나를 믿어라"라고 얘기하시지 않고 찬찬히 따뜻하게 내게 다가와주신다. '너를 사랑한다. 내게 와라.' 하시며 날 위로하신다.
오늘은 그분의 사랑에 자꾸 울컥하게된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의 그 사랑이 절 살립니다.


5) 승준


마태복음 19장 30절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아멘



▶ 5일차, 20181109, 마태복음 21-25


1) 선우


읽었습니다!


2) 교훈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 23:28)

참 찔리는 말씀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내면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3) 희


읽었습니다!


4) 한나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21:22‬ ‭
기도할 때에 헛것을 바라며 기도하지 않고 내 모든 기도를 들으실 주님을 신뢰하며 구하기를 소망한다. 믿고 구할 때에 무엇이든 가능케 하시는 그분을 믿어 의심치말자.


5) 승준


읽었습니다~~



▶ 6일차, 20181110, 마태복음 26장-마가복음 2


1) 선우


읽었습니다!


2) 교훈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1:35)

예수님은 매우 바쁘신 가운데서도 일찍 일어나 하나님과 교제하셨다. 모든 사람이 바쁘다. 공부하느라 바쁘든, 일하느라 바쁘든, 노느라 바쁘든, 빈둥거리느라 바쁘든, 안 바쁜 사람이 없다. 바쁨을 핑계대지말고 바쁜 가운데서 하나님을 찾고 살게 도와주세요.


3) 희


읽었습니다!


4) 한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복음‬ ‭28:20‬
죄인인 나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내 곁에 있어주신다 하셨다. 더러운 나의 모습에도 주님은 나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고 하셨다. 내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사랑을 베푸십니까 주님...제가 드리는 이 예배와 또 이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올려드리는 제 마음이 주님께 조금이라도 닿기를 소망합니다. 내일 예배 가운데에서도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가 쏟아지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5) 승준


읽었습니다!




▶ 7일차, 20181112, 마가복음 3-7


1) 선우


마가복음 7장 [개역개정]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 교훈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막 6:46)

주님,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희


읽었습니다!


4) 한나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 한 알과 같다. 그것이 땅에 심길 때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에는 모든 채소보다 더 크게 자라서 큰 가지를 늘어뜨린다. 그래서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이게 된다.””
‭‭마가복음‬ ‭4:31-32‬ ‭아멘


5) 승준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마가복음:4장26~29 )저희도 하나님의 씨앗답게 자라나서 추수할때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기를 기도합니다



▶ 8일차, 20181113, 마가복음 8-12



Posted by 톈진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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