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장 말씀 먹기 프로젝트(1-20일차)

주님 말씀 먹고 힘냅시다. ㅎㅎ

주님 말씀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 되길 바라며...



신약성경이 총 26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장씩 읽으면 26일, 5장씩 읽으면 52일 걸리죠.

52일간 홧팅합시당!! 낙오자가 없길..ㅎㅎ





▶ 1일차, 20181105, 마태복음 1-5장



1) 선우

마태복음 4장 [개역개정]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머리가 커질수록 이것 저것 많이 따지고 생각하고 계산합니다.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 교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4:4)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뒤룩뒤룩찌게 만들고 건강을 헤치는 육신의 밥과 달리, 영혼의 밥은 많이 먹어도 먹어도 건강에 유익하다. 밥은 적게, 말씀은 많이 먹자.


3) 희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마5:45)

나를 사랑하고 챙겨주는 사람 뿐만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길. 주님은 해와 비를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신다. 공평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가길!

4) 한나

마1-5장 묵상 완료
주님께서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는 말은 너무나도 익숙해서 가끔은 무뎌질 때도 있습니다.
제 죄인된 본성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나타나는지...성령님이 절 이끌지 않으시면 제 하루는 죽은 것과 다름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느낍니다.
오늘 말씀 중 주님께서 시험을 당하신 일에 대해 묵상하는데, 주님이 시험을 당하신 것 조차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전에는 그저 시험을 당하셨다고만 느꼈는데...오늘은 그 말씀 속에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왜 제 무의식 속에 이런 말씀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제게 생각되어 왔던 건지...말씀이 익숙하다는 생각 때문에 교만하여 이런 일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주님 용서를 구합니다... 온전히 우리를 위하여, 나 때문에, 우리 때문에 그 분이 기꺼이 시험 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신 이 사실을 마음으로 깨닫고 매일 이 감사함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또한 제 생각이 아닌, 그 분의 진실된 사랑을 알기를 원합니다.
평생토록 다 알지 못할 아버지의 사랑이지만 2018년 남은 2개월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날이 갈수록 더욱 깊이 느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수 있게 주님 인도하소서.
부족하지만 이 고백이 전심으로 주님께 닿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아버지의 사랑이 죄인된 나를 살리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빠



5) 승준

솔직히 말씀 이렇게 읽는건 처음이라서...살짝 부담감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아...읽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 말씀중에 빛과 소금 말씀이 있었는데 저는 그 말씀이 제일 확 들어와서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 쓸모없는 빛이나 소금으로 가는 길 말고 하나님 보시기에 쓸모있는 쪽으로 걷는 길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일차, 20181106, 마태복음 6-10장



1) 선우

마태복음 7장 [개역개정]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2) 교훈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10:23)

지금의 여러 상황들을 떠올리게 하네요 ㅜㅜ 떠나시는 분들의 몫까지 이곳에서 더 잘 살아야할 것 같아요.ㅠㅠㅎㅎ


3) 한나

“병든 사람을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문둥병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 ‭10:8‬ ‭

며칠 전 동역자와 얘기하면서 우리는 믿음을 선물로 받았고, 주께서 택한 사람이 되었으니 감사하며 어떻게 흘려보내야할지 깊이 고민하고, 또 말씀하시면 순종하는 자가 되자고 다짐했다. 모태신앙이라는 자체가 거저받은 큰 선물이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내 것을 내어 거저주기를 소망한다. 베푸는 삶, 내 삶을 통해 전도하는 삶. 부족한 내 삶을 통해 영광 받으실 아버지를 매순간 생각하며 살아가기를


4) 승준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10:32~33)

마음속으로만 믿는다고 하지 말고 입 밖으로도 소리를 낼 수 있는 용기를 주실줄 믿습니다 ㅎㅎ




▶ 3일차, 20181107, 마태복음 11-15장



1) 선우

마태복음 12장 [개역개정]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자나 깨나 말조심 ㅎㅎ 다들 굿밤


2) 교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13:44)
나는 주님을 얻기 위해 언제든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까? 주님이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고 있는가? 주님이 제게 가장 소중한 존재이십니다라고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게 제 삶이 뒷받침되기 원합니다.


3) 한나

오늘따라 하나님은 정말 크신 분이시라는 게 크게 와닿는다. 이 많은 사람 중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셔서 이 땅에 보내시고 또 한 사람 한 사람 주위에 붙이셔서 동역자를 만드시고 그 동역자들과 함께 모여 주님을 찬양하는 일을 하게 하시니 그 섬세한 사랑에 놀랍다. 이 사실이 나 하나에게만 해당 되는 일이 아닌, 주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이러한 섬세한 사랑을 베푸신다는 걸 느끼며, 그분이 완전하신 창조주님을 깨닫게 된다.
잠깐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시선을 떠올리게 되었다. 아버지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바라보는 그 시선들이 정말 아름다웠고 누구를 선택해서 영광을 돌리게 하실지 생각하시는 듯한 그 시선또한 놀라우면서 아름다웠다.
내가 그 분의 택하신 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주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내가 주님 없이 살지 않기를




▶ 4일차, 20181108, 마태복음 16-20장



1) 선우

마태복음 18장 [개역개정]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2) 교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내가 받아야할 십자가, 고난들을 묵묵히 내가 받으며 살아가자.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말자. 또한 피하지도 말자.


3) 희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18:35)
주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가끔 잊을때가 있다. 그렇게 잊을 때면 마음이 옹졸해져 작은일에도 화가나고 짜증이 난다. 매순간 나의 모든죄를 사하신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길!

4) 한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너희가 변화되어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18:3‬ ‭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 어린 아이가 어른에게 무언가를 물어볼 때에는 그 사람을 신뢰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게 아닐까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에 어른이 대답하면 그대로 인정하고 믿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말씀하셨고 난 이부분에 대하여 의심조차 없는 어린 아이처럼 받아들이고 믿어야한다. 그 분은 의심하지 못할 분이며 위대하신 분이다. 그런 분이 내게 윽박지르며 "나를 믿어라"라고 얘기하시지 않고 찬찬히 따뜻하게 내게 다가와주신다. '너를 사랑한다. 내게 와라.' 하시며 날 위로하신다.
오늘은 그분의 사랑에 자꾸 울컥하게된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의 그 사랑이 절 살립니다.


5) 승준

마태복음 19장 30절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아멘




▶ 5일차, 20181109, 마태복음 21-25장



1) 교훈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 23:28)

참 찔리는 말씀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내면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2) 한나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21:22‬ ‭
기도할 때에 헛것을 바라며 기도하지 않고 내 모든 기도를 들으실 주님을 신뢰하며 구하기를 소망한다. 믿고 구할 때에 무엇이든 가능케 하시는 그분을 믿어 의심치말자.




▶ 6일차, 20181110, 마태복음 26장-마가복음 2장



1) 교훈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1:35)

예수님은 매우 바쁘신 가운데서도 일찍 일어나 하나님과 교제하셨다. 모든 사람이 바쁘다. 공부하느라 바쁘든, 일하느라 바쁘든, 노느라 바쁘든, 빈둥거리느라 바쁘든, 안 바쁜 사람이 없다. 바쁨을 핑계대지말고 바쁜 가운데서 하나님을 찾고 살게 도와주세요.


2) 한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복음‬ ‭28:20‬
죄인인 나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내 곁에 있어주신다 하셨다. 더러운 나의 모습에도 주님은 나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고 하셨다. 내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사랑을 베푸십니까 주님...제가 드리는 이 예배와 또 이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올려드리는 제 마음이 주님께 조금이라도 닿기를 소망합니다. 내일 예배 가운데에서도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가 쏟아지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7일차, 20181112, 마가복음 3-7장



1) 선우

마가복음 7장 [개역개정]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 교훈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막 6:46)

주님,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한나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 한 알과 같다. 그것이 땅에 심길 때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에는 모든 채소보다 더 크게 자라서 큰 가지를 늘어뜨린다. 그래서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이게 된다.””
‭‭마가복음‬ ‭4:31-32‬ ‭아멘


4) 승준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마가복음:4장26~29 )저희도 하나님의 씨앗답게 자라나서 추수할때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기를 기도합니다




▶ 8일차, 20181113, 마가복음 8-12장


1) 선우
마가복음 10장 [개역개정]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 교훈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막 10:23)

부자가 되려고 노력할수록 하나님 나라에선 멀어진다. 부자가 되려고 일하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의 유익을 위해 일하자.


3) 희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막11:22-25)

의심하지 않고 믿는 믿음.
용서받은 은혜를 알고 감사하여 다른이를 용서하는 마음.




▶ 9일차, 20181114, 마가복음 13장-누가복음 1장


1) 선우
누가복음 1장 [개역개정]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2) 교훈

눅 1:26-38

천사가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님의 엄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했다. 마리아는 성관계를 통해서가 아닌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을 임신했다. 사실 그 당시 사회분위기로 봤을때 아직 결혼도 안했고 정혼한 남자가 있는데 임신을 했다는 것은 간음한 것으로 여겨져서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마리아는 그러한 위험을 감수하고 예수님의 엄마가 되는 것을 받아들였다.

주님의 말씀 앞에 이런저런 계산 다하다보면 도무지 순종할 수 없다. 선하신 주님을 신뢰하자.


3) 한나

“그래서 빌라도는 군중들의 기분을 맞추려고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님은 채찍으로 때린 후 십자가에 못박도록 내어주었다.”
‭‭마가복음‬ ‭15:15‬ ‬

과거에 예수님을 얘기하기에 부끄러워 했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혹여나 남들이 내게 예수쟁이, 개독교 이런 말들을 하며 모욕할까봐 예수라는 단어를 언급하기 창피해했던 그 때가 생각나면서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않고 이제는 어디서든 예수님을 얘기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은혜라 생각합니다. 다시는 과거처럼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10일차, 20181115, 누가복음 2-6장


1) 선우
누가복음 6장 [개역개정]
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2) 교훈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눅 6:45)

나는 내 마음에 무엇을 쌓고 있는가?? 선인가 악인가 거룩인가 음란인가 베품인가 욕심인가 성실인가 부정직인가  말씀인가 세상의 소린가


3) 한나

“그 후에 예수님이 나가시다가 세관에 레위라는 세무원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시자 그는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따랐다.”
‭‭누가복음‬ ‭5:27-28‬ ‬
제가 아직 가진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과연 주님이 "다 버리고 나를 따라오라" 라고 하실 때 제가 순종할 수 있을지..부끄러운 모습들만 떠오릅니다. 버릴 때에 내게 유익한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 세상이 아니라 아버지를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4) 승준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누가복음 5:10~11) 주께서 찾으신다면 하던일이 무엇이던지 주께 갈 수 있는 결단력을 주실줄 믿습니다.






▶ 11일차, 20181116, 누가복음 7-11장


1) 선우
누가복음 7장 [개역개정]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2) 교훈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느라 (눅 11:28)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다 아멘!


3) 승준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10:27~28)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 12일차, 20181117, 누가복음 12-16장



1) 선우

누가복음 12장 [개역개정]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3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


2) 교훈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눅 14:23)


전도는 예수를 믿으라는 권유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 예수 믿어야만 살 수 있으니 강권할 필요가 있다.


3) 한나

“참으로 그분은 너희 머리카락도 다 세고 계신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더 귀하다.”

‭‭누가복음‬ ‭12:07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 제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가겠나이까. 나도 모르는 내 머리카락의 숫자도 내 창조주이신 주님만은 알고 계신다는 건 참으로도 든든하고 포근합니다. 나약한 나를 귀하다 하시는 주님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귀하신 분이십니다. 내일, 오직 아버지를 향한 마음으로 예배 드리려 합니다. 내 손가락 하나하나 주님 받아주시길 소망합니다. 당신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4) 승준

내가 너희에게 이르모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마땅히 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길 소망합니다.





▶ 13일차, 20181119, 누가복음 17-21장



1) 선우

누가복음 18장 [개역개정]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2) 교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눅17:3-4)

계속해서 용서하라. 이렇게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실 수 있는건 주님이 우리를 계속해서 용서해주시기 때문이다.


3) 한나

“그가 하루 일곱 번이나 네게 죄를 짓고 그때마다 와서 잘못했다고 빌면 용서해 주어라.”

‭‭누가복음‬ ‭17:4‬ ‭KLB‬‬
이 말씀을 묵상하며 과거에 내게 한 것들을 아직도 잘못이라고 알지 못하는 사람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 사람들을 도대체 어떻게 용서해야하는지...작년에 작정하며 기도했었을 때도 있었지만 아직도 그 이름이 떠오를 때마다 괴롭다. 축복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야만 내 자신이 자유함을 얻는 것을 알지만 마음이 따라가질 않는다.
주님 제가 언제쯤 그 사람들을 놓을 수 있을런지요. 제가 하지 못합니다. 제 마음에 긍휼을 주셔서 움직여주세요..


4) 승준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21:36) 늘 말씀안에 거하며 깨어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주님.....저희는 너무 나약합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 14일차, 20181120, 누가복음 22장-요한복음 2장



1) 교훈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눅 23:41-41) 



이 강도는 자신의 죄를 분명히 알았고, 부인하지 않았다. 인정했다. 그리고 겸손히 예수님께 나아갔다. 나도 선한 척 교만히 행하지 말고, 주님 앞에 한 죄인으로 겸손히 나아가자.



2) 한나

“아버지, 아버지께서 원하신다면 이 고난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누가복음‬ ‭22:42‬ ‭KLB‬‬
기도할 때 항상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매번 마음에 덜컥 두려움이 생긴다. 내가 하고싶은 걸 하지 말라고 얘기하시면 어쩌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걸 하라고 하시면 어쩌지...등등 세상적 고민들이 몰려온다. 나는 그저 하나님의 것인데 계속 고민하고 힘들어하고있다. 그 분의 것이니 그 분이 원하는 데로 살아야한다. 잊지말자. 내 인생은 절대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제발 내 중심을 버리고 주님이 들어오실 수 있는 성전이 되기를. 말씀하시면 순종할 수 있는 딸이 되기를..


3) 승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요한복음 1:1~2)태초부터 저희를 계획하신 하나님 저희는 너무도 나약하며 나태합니다 주님 주신 은혜를 그저 스쳐가는 우연이라 생각하거나 자신의 잘남이라고 여길때가 많습니다 부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저희를 위로해주세요 주님께서 계획 하신길이 평탄하지만은 않아도 믿고 갈 수있도록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 15일차, 20181121, 요한복음 3-7장



1) 교훈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 3:30)


세상 사람의 대부분은 나는 흥하여야 하겠고 그는 쇠하여야 하리라 정신으로 살고 있다. 나도 그중 하나다. 예수님처럼, 세례 요한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고싶다. 나는 죽고 예수가 사시는 삶.


2) 한나

“아버지께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들이 영적인 진실한 예배를 드릴 때가 오는데 바로 이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요한복음‬ ‭4:23‬ ‭KLB‬‬
그렇게 둘러봐도 주님이 찾으시는 분 하나 없다는 찬양 가사가 있습니다. 그 찬양을 부를 때마다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그 분이 찾으시려하는데 내가 그 사람이 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과 이런 저런 마음들이 복합되어 나타나는 듯 합니다. 제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부족하나 부족한 나를 주님 곁으로 인도하소서.


3) 승준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주님 주님께서 오실때까지 기도하며 늘 깨어있고 예배함으로써 그 때를 기대할 수 있도록 저희의 삶을 늘 인도하여 주옵소서





▶ 16일차, 20181122, 요한복음 8-12장



1) 교훈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를 내게서 빼앗을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요 10:17-18) 예수님은 자신의 의지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실 것을 선택하셨다. 남이 시켜서 한 것이 아니다. 나도 기쁨으로 매일 죽는 것을 선택하자. 나의 죽음으로 가정과 연구실과 교회와 나라가 살 것이다.



2) 희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주께서 쓰시기 편한 도구가 되는 삶, 그리하여 나를 통해 하시는 모든 일이 주께서 친히 하시기에 열매 맺는 것이 자연스러운 삶이 되게 하소서.


3) 한나







4) 승준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요한복음8:14)주님 저희는 주님의 뜻을 완전히 알지도 못하고 그저 믿고 싶은대로 믿을때가 많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어디로 향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실줄 믿고 제 인생을 믿고 맡기려 다짐합니다 부디 주 뜻대로 인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 17일차, 20181123, 요한복음 13-17장



1) 교훈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요 17:23)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로 연합한 것과 같이, 나와 예수님도 하나로 연합하고, 또한 나와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로 연합하는 것을 원하신다. 연합, 하나됨의 소중함.



2) 희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34-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14:21)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7)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15:1-2)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4-5)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15:12)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15:16)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 18일차, 20181124, 요한복음 18장-사도행전 1장



1) 교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따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이 내 안에 거주하기 때문에 나는 예수님의 증인이다. 가는 곳곳마다 증인의 삶을 살아가자. 위증하지 말고, 침묵하지도 말고, 사실을 말하자.


2) 한나

“그때 예수님이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보고서 믿느냐? 보지 않고 믿는 자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20:29‬ ‭KLB‬‬

믿지 않는 자들 중에 하나님을 눈 앞에서 실제로 본다면 믿겠다고 하는 자들이 참 많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얘기하기 때문입니다. 보이지않는 것을 보인다고 얘기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미친 것 처럼 보일까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느낄 수 있는 건 참 감사하게도 믿으면 보이는 눈을 제게 허락하셨고, 또한 내 형제 자매들에게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보여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선물로 받아 그대로 순종하고 믿으니 살아계신 내 아버지를 보게 됨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참 나약하여 주님 보시기에 부끄러운 삶과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개하게 하시고 다시 돌아가 아픈 마음이 있다면 위로하시고 또 제가 아프게 한 영혼이 있다면 회개하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하소서. 내일 있을 예배에도 주님만을 찬양 할 수 있도록 영적 방해가 없게 하시고 아버지만을 높여드릴 수 있게 하소서.

3) 희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7-8)

오늘도 주의 말씀을 내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승준
사도행전 1장 8절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19일차, 20181126, 사도행전 2-6장


1) 희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행2:21)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행4:12)

구원의 이름 예수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른이름이 아닌 오직 예수의 이름이 불려지고 높아지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2) 교훈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행3:6)


내가 안 믿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건 복음이고 그들에게도 진정 필요한 건 복음이다.


3) 한나

“베드로는 그에게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진 것을 너에게 준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하고”

‭‭사도행전‬ ‭3:6‬ ‭KLB‬‬

오늘따라 생각난 찬양. "은과 금 내게 없으나~나 가진 것 너에게 주리~능력의 이름 예수라 그 이름을 붙드시오~"  세상에 서 아무것도 쥐어진게 없다한들..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시면 모든 것 가진 줄을 믿습니다.


4) 승준

사도행전 5장 38~39절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 20일차, 20181127, 사도행전 7-11장



1) 교훈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행10:15)


하나님은 어떤 누구라도 구원하실 수 있고 변화시키실 수 있다. 함부로 내가 판단하지 말자.


2) 승준

사도행전 11장 17~18절

17.“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3) 희

32 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33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지 여덟 해라
34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35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행9:32-36)

“그 때에” 사울이 다소에 있고 온 유대와 갈릴리, 사마리아의 교회가 평안함 속에 부흥되어갈 때,
베드로는 사방으로 다니며 병든 자들을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린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주께로 돌아온다.
성령의 일하심은 쉬지 않으신다.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기도 하고, 순차적으로 일어나기도 한다.
사울이 회개하기 전에도 복음은 계속해서 전해졌으며, 사울이 회심하고 난 후에도 복음은 폭발적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역사하시지만, 사람이 없다고 해서 성령의 역사가 멈추는 것은 아니다.
성령의 일하심은 쉬지 않는다. 우리는 그 분이 일하실 때, 사용받는 것 자체가 영광이고 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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