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들과 하루 말씀 5장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신약 통독을 함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20일차의 내용은 http://bskyvision.com/346에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고 나면 나중에 다시 신약성경을 읽을 때 그때 나는, 또 누구는 이런 생각을 했었지 하면서 다시 한번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1일차, 20181128, 사도행전 12-16장


1) 교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행16:25)

------
감옥에 갇힌 답답하고 두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다. 주님은 이 모든 문제보다 크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2) 승준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사도행전‬ ‭16:30-31‬ ‭ 구원받을 방법은 오로지 주님 하나 뿐이라는걸 늘 믿고 새겨가며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 22일차, 20181129, 사도행전 17-21장


1) 교훈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행20:32)
------

영혼을 섬기는 가장 안전하고도 확실한 방법은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다. 말씀이 나와 그들을 인도할 것이다.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자. 내가 없어도 말씀이 로아의 삶을 이끌어갈 것이다.



▶ 23일차, 20181130, 사도행전 22-26장


1) 승준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것 밖에 없으니”

‭‭사도행전‬ ‭26:21-22‬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해 바울이 고난을 이겨냄같이 저희에게 주신 시련들 또한 하나님께서 도와주실줄 믿고 나아가도록 다짐할수 있는 마음 주실줄 믿습니다🙏


2) 교훈

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행26:13)

------
햇살보다 밝게 빛나는 주의 영광이 바울을 변화시켰다.



▶ 24일차, 20181201, 사도행전 27장-로마서 3장


1) 승준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28‬ ‭KRV‬‬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해 저희가 의로워질 줄 믿습니다~~


2) 교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롬3:26)

------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다고 여겨주신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우리는 결코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다. 우리는 남과 비교해 착하게 사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며 남을 정죄하는 악한 죄인일 뿐이다. 아무리 선한 일을 해도 그 안에는 악이 들어있다. 이런 우리를 의롭게 하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흘리신 보혈을 믿는 것 외에는 없다.


3) 한나

“율법을 자랑하는 여러분이 율법을 어겨 하나님을 욕되게 하다니 말이나 됩니까?”

‭‭로마서‬ ‭2:23‬ ‭KLB‬‬

아빠 참 제가 부끄러워요. 알면서도 계속해서 죄를 짓는 제 모습이 한심할 때도 있고 답답해서 좌절할 때도 있어요.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이리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을 하는 지 한없이 부끄러울 때가 많아요...제가 제 죄를 감추지않고 확실히 다시보고 회개하게 해주세요. 제가 나약해서 그 죄가 너무 두렵고 보기가 어려운데, 하나님 제게 회개할 수 있는 마음과 용기를 허락해주세요..회개와 감사, 오직 성령님이 제 안에 거하실 때만 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제게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빠 보시기에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소망해요. 오늘도 아빠의 발끝도 쫓아가지 못하는 제 모습에 한탄하지만 이 또한 사랑으로 위로해주세요.
오늘도 제 하루를 지켜주심에 감사해요. 당신의 안에 살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도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마음과 육체를 허락해주세요.



▶ 25일차, 20181203로마서 4-8장


1) 교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
------

선하신 주님이 그분을 믿는 모든 자녀들의 삶을 선하게 인도하신다. 이 사실만 알아도 우리는 평안하게 살 수 있다.


2) 승준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로마서‬ ‭6:22‬ ‭KRV‬‬                                

오직 하나님을 통해서 영생을 얻을 줄을 믿고 주님의 종으로 살 수있도록 삶을 인도하여 주세요


3) 한나

“그렇다면 선한 것이 나에게 죽음을 가져왔다는 말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나를 죽인 것은 죄입니다. 죄가 죄로서의 본성을 드러내기 위해 선한 그것을 이용하여 나를 죽였으니 죄는 계명으로 철저하게 악한 성격을 띠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7:13‬ ‭


이 말씀이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희한하게 마음으로는 확실히 이해되는 말씀이었다. 세상에서는 선한 것이 어쩔 땐 죄보다 더욱 나를 악의 길로 빠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러면서 죄를 오히려 두둔할 때가 있다고 해야할까...순간적으로 그렇게 마음 속에서 짓는 죄가 생기고 선함을 알게 된 것을 원망하게 된다. 이런 모습들을 볼 때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분명해진다.
정말 단 한순간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가 없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게되면 그 이후부터는 악함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것도 악한 것을 알게되고 죄로 인식하게 된다.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죄를 죄라고 인식하지 못할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알 수 있고 회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아직도 나약함이 강해서 회개하기 전 부끄러운 모습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두려워하지만 이 부분도 조금 더 하나님과 친밀해지면 꼭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에 오늘도 감사하다.



▶ 26일차, 20181204로마서 9-13장


1) 한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란 그 깊이가 한이 없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은 추적할 수가 없습니다.”
‭‭로마서‬ ‭11:33‬ ‭KLB‬‬
하나님은 나를 보며 어떠한 계획을 품고 계실까 궁금해지는 구절이었다. 내게 시련이 있을 때를 생각하게 되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이기에 그 분은 어떠한 생각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걸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분명 확실한 계획이 있으실텐데,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방법들이지만 그 분의 가장 선하신 방법대로 이끄실텐데! 이런 생각을 하던 도중 순간 참 사람이라는 존재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고,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그래서 나를 향하신 계획도 그 분만이 아시고.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그 분의 위대하심을 새삼 다시 깨닫게 된다.👐


2) 교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롬12:11)

------
부지런히 열심히 주님을 섬기자. 열심의 방향이 나를 향한 것인지 주를 위한 것인지 늘 살피자.


3) 승준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로마서‬ ‭9:21‬ ‭KRV‬‬ 토기장이이신 주님 저희의 인생을 주관하시는 주님만 믿고 바라보게 도와주세요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로마서‬ ‭12:6-8                                         



▶ 27일차, 20181205로마서 14장-고린도전서 2장


1) 교훈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롬15:20)

------
이것이 어쩌면 우리가 중국에서 살아야할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그저 사는 것에만 그쳐서는 안될텐데.


2) 한나

“여러분의 순종에 대한 소문이 자자하니 내 마음이 기쁩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순결하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하나님이 곧 사탄을 쳐서 여러분의 발 아래 굴복시키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로마서‬ ‭16:19-20‬ ‭KLB‬‬

이번 주 찬양 첫 곡이 예전단 첫 앨범의 "로마서16:19" 이다. 이 찬양이 익숙해져서 그랬는지 이 말씀이 눈에 확 들어왔다.
"선한 데는 지혜롭고 악한 데는 미련하라." 내 영 또한 이 말씀대로 살아가길 소망한다. 세상의 삶은 이 말씀의 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내 삶은 이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를 원한다. 순종하는 자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눈빛을 생각하자.


3) 승준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로마서‬ ‭15:16~17



▶ 28일차, 20181206고린도전서 3-7장


1) 한나

“하나님은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고린도전서‬ ‭6:20‬ ‭KLB‬‬

내 몸은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매순간 기억해야한다. 내 생각도, 내 몸도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이다. 나의 유익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유익이어야만 한다. 내가 느끼는 나의 유익은 그저 세상에서의 탐욕일 뿐이고 죄일뿐이다. 내 감동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따라 흘러가자. 죄인된 내 자신을 버리고 아버지의 자녀로 살아가는 게 가장 큰 기쁨이라는 것을 내 몸으로 느꼈으니 그 기쁨 잊지말고 주 안에서 자유하자.


2) 승준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19-20‬ ‭KRV‬‬

저희몸은 저희것이 아닌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저희것이 아닌 몸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참된 몸으로 살게 도와주세요


3) 교훈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고전3:18)

------
많은 사람이 말한다고 해서 옳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을 말하는 사람이 옳은 것이다.



▶ 29일차, 20181207고린도전서 8-12장


1) 교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전11:1)

------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아마 매우 치열할 것이다.


2) 승준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2:31‬ ‭KRV‬‬                       

주님께서 제일 좋은 길을 저희에게 보이실줄 믿습니다!


3) 한나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불평하다가 하나님의 천사에게 멸망당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들처럼 불평하지 맙시다.”

‭‭고린도전서‬ ‭10:10‬ ‭KLB‬‬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싶단 생각을 하게 된다. 불평보다는 긍정으로, 정죄보다는 칭찬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 사람이 공동체를 변화시키고 교회를 변화시키고 나라를 변화시킨다고 말씀하셨다.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기를🙏🏻



▶ 30일차, 20181208고린도전서 13장-고린도후서 1장


1) 승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린도전서‬ ‭15:57-58‬ ‭                        

주께서 기쁘게 여기시는 일에 더욱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안에서 주님의 손길을 느끼길 소망합니다.


2) 교훈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15:31)

------
매일 아침 눈 뜰때마다 나는 죽었음을 기억하자.


3) 선우

고린도전서 13장 [개역개정]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4) 한나

“그러므로 믿음, 희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남아 있을 것이며 그 중에 제일 큰 것은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13‬ ‭KLB‬‬
익숙한 말씀이지만 적용하기에는 너무 어렵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더더욱 어렵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자랑치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몇번을 읽어도 내 죄때문에 마음이 아프면서 다시 마음을 정리하게 된다. 제발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자....



▶ 31일차, 20181210고린도후서 2-6장


1) 교훈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4:7)

------
주님 나는 질그릇입니다. 주님을 담고 있기에 내가 가치가 있는 존재입니다. 주님을 떠나면 전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주님 저를 떠나지 말아주시고, 제가 또 주님을 떠나지 않게 붙들어주세요.


2) 승준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고린도후서‬ ‭4:12-13‬ ‭KRV‬‬


3) 한나

“만일 여러분이 어떤 사람을 용서하면 나도 그를 용서합니다. 그리고 내가 용서할 일이 있어서 어떤 일을 용서했다면 그것은 여러분을 위해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탄에게 이용당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책략을 다 알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2:10-11‬ ‭KLB‬‬
용서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원한다. 심판은 후에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셨고 그들을 내가 미워하지 않고 축복해줘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아직은 너무 머나 먼 얘기같다. 아직도 순간적으로 생각하면 화가 나고 원망스럽다. 그들을 언제쯤 내가 용서할 수 있을까..내 악한 마음을 주님의 보혈로 씻김 받기를 간절히 원한다.



▶ 32일차, 20181211고린도후서 7-11장


1) 승준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찌니라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린도후서‬ ‭10:17-18‬ ‭                          
오직 주안에서만 자랑하게 하시고 겸손한마음으로 살게 도와주세요.주께 칭찬받을 수 있도록 살아가게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2) 선우

고린도후서 7장 [개역개정]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3) 교훈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후10:18)

------
스스로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봤자 주님이 아니다 하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옳지 않다. 그러나 옳으신 주님을 믿고 따르면 점점 더 옳은 삶을 살게 된다.


4) 한나

“그래서 나는 이 형제들이 먼저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이 전에 약속한 헌금을 미리 준비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미리 준비해야 축복의 헌금이 되고 탐심에 좌우된 억지 헌금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9:5‬ ‭KLB‬‬
어렸을 땐 십일조에 대해 부담이 없었는데 클수록 부담이 생긴다. 참 부끄러운 마음인 것 같다. 내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내 것 같다고 느끼고 마음 속에 갈등하는 죄의 마음이 생긴다. 20대 때부터 십일조를 제대로 지켜야 후에 안정적인 수입이 들어올 때도 습관이 되어 감사의 마음으로 드릴 수 있지 않을까..ㅠㅠ내 모든 것 주님은 은혜, 주님의 것! 잊지말자



▶ 33일차, 20181212고린도후서 12장-갈라디아서 3장


1) 승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KRV‬‬                         
오직 주님안에서 살며 제 몸이 제것이 아닌 주님것이니 주의 영광을 돌리며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2) 선우
고린도후서 13장 [개역개정]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3) 교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나는 없고 주만 있으면 이땅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나라 이루리

4) 한나
“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갈라디아서‬ ‭1:10‬ ‭KLB‬‬
하나님의 일을 하는 가운데에서 남을 기쁘게 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기쁘게 해드릴 생각을 하자.


▶ 34일차, 20181213갈라디아서 4장-에베소서 2장


1) 교훈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4:29)

------
안 믿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을 기본적으로 미워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내가 믿는 것으로인해 미움을 전혀 받지 않는다면 내가 제대로 안 믿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2) 선우

갈라디아서 6장 [개역개정]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3) 한나

“우리를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창조함을 받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셔서 우리가 그렇게 살도록 하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10‬ ‭KLB‬‬
내가 선한 일을 한다면 그 일은 내 자신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셔서 내 안의 성령님이 일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날 위해 주위에서 기도해주신 분들, 그리고 선한 일을 할 사람을 구하셨던 선조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주변에서 해주신 말씀을  잊지말자. 중보기도 또한 내 뜻이 아니다. 선조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감사하게도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분들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기도에 열중하고 쉬지 말자.



▶ 35일차, 20181214에베소서 3장-빌립보서 1장


1) 교훈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엡6:6)

------
연구실에서 연구 및 연구와 관련된 일들에 집중하자. 눈치 슬슬 보며 딴 짓하지 말자.



▶ 36일차, 20181215빌립보서 2장-골로새서 2장


1) 승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KRV‬‬                            
하나님 모든 고민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 길로 인도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2) 교훈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1-13)
------
어떤 상황에서도 자족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돈의 많고 적음에 마음이 좌지우지되지 않게 해주세요. 대학원생이 아이 2명 키우는 것이 주님의 은혜와 능력이면 가능함을 보여주소서.

3) 한나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사탄의 권세를 짓밟아 십자가로 승리하셔서 그것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골로새서‬ ‭2:15‬ ‭KLB‬‬

매일을 사탄과 싸우며 죄와 싸우며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절망이 몰려올 때가 있다. 하지만 사탄의 권세를 짓밟아 십자가로 주님이 승리하심을 보이셨고 나는 그 분의 것이다. 이 사실만이 유일하게 힘을 얻고 살아갈 수 있다.


▶ 37일차, 20181217골로새서 3장-데살로니가전서 3장


1) 교훈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살전2:6)

------
주님 사람의 영광과 칭찬을 위해 살지 않겠습니다!


2) 승준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3:12-13‬ ‭KRV‬‬               
주님 주님 믿는마음 부디 굳게하셔서 의심없이 오직 신실하게 믿을수 있는 마음 주시길 소망합니다 믿습니다 주님 주님만 믿겠습니다 믿을분 주님 한분 뿐입니다


3) 한나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성실하게 하십시오.”

‭‭골로새서‬ ‭3:23‬ ‭KLB‬‬
아멘🙏🏻모든 일을 주님께 하듯 살도록 명심하겠습니다.



▶ 38일차, 20181218데살로니가전서 4장-데살로니가후서 3장


1) 승준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7-18‬ ‭KRV‬‬              
익숙한 말씀이고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하는데 어려운 마음을 불쌍하게 여기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질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후서‬ ‭2:16-17‬ ‭KRV‬‬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제 마음을 굳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 교훈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2:11-12)
------
진리를 붙들자. 진리를 믿자. 안 그러면 이단에 빠질 수 있다.


3) 한나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들이며 낮의 자녀들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고 있을 것이 아니라 깨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5-6‬ ‭KLB‬‬



▶ 39일차, 20181219디모데전서 1-5장


1) 승준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디모데전서‬ ‭4:4‬ ‭KRV‬‬                          
주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고 주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분들과 지낼수 있음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2) 교훈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딤전5:8)

------
가족을 돌보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주님을 섬긴다는 이유로 가정을 내팽개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3) 한나

"온 맘을 다해 충성하여, 그대가 발전하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십시오. 그대는 그대의 삶과 가르침에 주의해서, 늘 올바르게 살고 가르치기에 힘쓰십시오. 그러면 그대 자신뿐 아니라 그대의 말에 귀기울이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디모데전서4:15-16

요즘따라 내 마음과 말과 행동이 과연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있을만한지 점검하게 된다. 너무나도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 과연 내가 고칠 수 있을까, 혹은 내가 어떻게 고쳐야 하는 걸까- 하는 고민들을 혼자 하다보면 막막하고 우울해질 때가 있다. 그런데 말씀을 읽다보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다시 하나님께 나를 드려봐야겠다며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게 된다. 아직도 방향을 모르겠지만 성경에서 말하는데로 바뀌려고 노력하고, 또 그런 모습을 보이다보면 어느새 내 주위사람들도 마음에  감동이 있지 않을까...그 후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 40일차, 20181220디모데전서 6장-디모데후서 4장


1) 승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1‬ ‭KRV‬‬                         
저희를 깨끗하게 하여 주께서 쓰실만한 그릇에 합당케 만들어 주님께서 쓰실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2) 교훈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딤후2:20-21)
------
어떤 물질로 만들어진 그릇이든 깨끗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


3) 선우

디모데전서 6장 [개역개정]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4) 한나

"그러나 그대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고난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며, 하나님의 종으로서 해야할 일을 꿋꿋이 하십시오." 디모데후서 4장5절

고난이 축복인 줄을 알지만,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실 줄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두려워했다. 그래서 마음 속에 항상 앞으로 다가올 고난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체념이라고 해야할까, 왠지 다가올 고난에 대해서 어느정도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기도의 자리에 나가서도 약한 모습만을 하나님께 보여드린 것 같다. 물론 그 모습조차 하나님은 받으시겠지만 조금 더 내가 저 말씀처럼 고난 받을 것을 두려워 말고 믿음으로 아버지께 나아간다면 그 모습에 더욱 기뻐하시지 않으실까?
내 입으로 말씀을 선포하라고 하셨다. 이제 다가올 고난에 두려워말고 이겨낼 수 있다고, 두렵지 않다고 주님, 제게 거뜬히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달라고 담대하게 구하며 살도록 해야겠다. 말씀을 통해 또 다시 느낀다. 하나님은 정말 나약한 나를 이끄시는 위대하신 분이시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