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다시 가자

삶과 여행 사이/일상|2019.03.03 21:33
아기가 태어나서 그동안 가기 힘들었는데, 사실 가만 돌아보면 아기를 핑계삼아 안 간 것 같기도 하다.

집에 있어봤자 할 것도 별로 없는데, 교회가서 찬양하고 말씀 듣자.

육아를 우리 둘 힘으로만 계속 감당하려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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