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한인교회 청년부예배 찬양콘티, 20190310] 나는 예배자입니다+완전하신 나의 주+서로 사랑하자+Born Again

주중에 수요예배를 드리면서 믿는 형제, 자매들을 자신의 잣대로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다. 정말 본질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하나님을 섬기는 방식에 있어서 다양성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인정하려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방식, 내 경험에 의해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정죄했다. 이런 나의 모습을 주님 긍휼히 여겨주시고, 용서해주세요. 


그럼에도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나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쉽지만, 참 많이 다른 사람들이 용납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때에. 그분께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신다.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먼저 사랑하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말씀을 본받아 먼저 사랑을 주자.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니라 (롬 14:3)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롬 15:7)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요 15:16)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행 20:35)




1. 나는 예배자입니다


2. 완전하신 나의 주




3. 서로 사랑하자 - 히즈윌


중간 부분부터 느낌대로 코드를 적은 것이라 확실히 맞는 지는 모륵겠다.



4. Born Again - 제이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