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하자

삶과 여행 사이/일상|2019.03.21 10:13

나를 매우 많이 참아주신 주님을 따라 인내하며 살자. 인내의 과정 가운데 분명 주님의 위로가 있을 것이다. 주님은 위로와 인내의 하나님이시다. 


인내 없이 얻은 것들은 금방 없어져 버린다. 내게 해로울 때가 많다. 


인내를 통해 얻은 것들은 귀하다. 


280일간의 기다림 끝에 태어난 로아가 귀한 것처럼, 힘든 과정 속에 통과한 논문들이 귀한 것처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