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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bskyvision 소개.txt
2021. 1. 24. 01:42

저는 비스카이비전(bskyvision)의 주필이자 유일한 필자인 심교훈입니다.

 

이름: 심교훈

생년월일: 1988.2.11

 

저는 2017년 7월 22일에 한 여인과 결혼을 해서, 현재 귀여운 딸 둘의 아빠입니다. 

 

 

저는 대략 다음과 같은 장소를 밟으며 살아왔습니다. 

 

- 강원도 태백

- 충북 제천

- 서울 양천구 신월동

- 인천

- 경기도 안산

- 경북 칠곡군 왜관읍

- 강원도 동해

- 서울 중구 충무로

- 대구 수성구

- 중국 길림성 연길시

- 중국 톈진시

 

 

또 저는 대략 이러한 학교들을 거쳐왔습니다. 

 

- 안산 관산초등학교 

- 왜관초등학교

- 제천 중앙초등학교

- 제천 대제중학교

- 동해 광희중학교

- 동해 광희고등학교

- 제천고등학교

- 동국대학교 전자공학 학사 + CCC 복수전공

- 연변대학교 중국어 어학연수

- 톈진대학교 신호처리 석사

- 톈진대학교 신호처리 전공으로 박사 과정 중

- 코로나19로 출국이 불가하여 잠시 휴학 중

 

비정상적일 정도로 많은 학교들을 거쳐왔죠. 학창 시절에 사고 쳐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ㅋㅋ 아버지께서 전근이 정말 잦은 직장에 평생 다니셨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것들에 관심이 있습니다.

 

- 컴퓨터비전

- 이미지품질평가

- 딥러닝, 머신러닝

- 코딩

- 선형대수학

- 확률, 통계

- 웹 개발

- 영어, 중국어

- 독서 

- 글쓰기

- 축구(손흥민 경기 위주 시청), 야구(현대 유니콘스부터 키움 히어로즈 팬)

 

 

그래서 이러한 것들에 대한 콘텐츠들을 이곳 비스카이비전(bskyvision)에 담고 있습니다. 

 

많은 파워블로거들께서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싶다면, 주제를 하나로 정해서 지속적으로 양질의 글을 작성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블로그를 떠올렸을 때 딱 명확하게 생각나는 주제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좋아하는 백종원 대표도 매일 같이 식당 사장님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메뉴는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라고 하시죠. 

 

맞는 말씀입니다.

동의합니다. 

한두 개만 잘하기도 어려운 것이 우리의 현실이죠. 

한 우물만 파야 합니다. 

 

그런 기준으로 볼 때 비스카이비전이라는 블로그는 글러먹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블로그마저도 꼭 그 기준으로 운영해야 할까요?

꼭 한두 개의 주제만 집중적으로 포스팅해야 할까요?

세상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얼마 없는데, 블로그도 내 마음대로 운영하지 못한다면 너무 서글프지 않나요?

 

"이 집 냉면 맛있어", "저 집은 돈까스 잘해", "그 집은 파스타 전문이야" 이렇게 기억되는 것도 좋지만, 원초적으로 "저 집은 다녀오면 기분이 좋아" 이렇게 기억되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스카이비전) = (컴퓨터비전 블로그)

 

로 기억되기 보다는, 

 

(비스카이비전) = (유익한 공간, 통찰력을 주는 공간, 즐거운 공간)

 

으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북마크 해 놓고 언제라도 들어오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블로그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전공 공부한 것도 공유할 것이고요, 개발하면서 알게 된 정보도 나눌 것이고요, 좋은 책을 읽었을 때는 독후감도 쓸 것이고요, 제가 쓴 단편소설도 업로드 할 것이고요, 괜찮은 아이템을 만났을 때는 그에 대한 리뷰도 할 것입니다. 

 

다만 모든 글에 비스카이비전스러움을 담을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 것을 제 목소리로, 제 문체로 전달할 것입니다. 

 

비스카이비전의 글은 "비스카이비전"스러워. 이런 인상을 줄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스카이비전스러운, 비스카이비전다운 글들을 즐기는 분들이 한분 한분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방명록, 댓글, 이메일 등등으로 소통하는 것 매우 좋아합니다. 제 친구 놈이 꼬장스카이비전이라는 이름으로 쓸데없는 댓글과 방명록을 참 많이 달아놓긴 하지만, 그래도 그것마저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니 마음껏 여러분의 생각과 감상, 비판, 질문 등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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