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루테이프의 편지

C.S. 루이스 지음

홍성사



아래 글은 2015년 8월 2일에 내가 쓴 독후감이다. 



▶ 독후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는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나니아 연대기> 등으로 기독교인의 사랑을 받은 C.S.루이스의 대표작 중의 하나다. 이 책의 접근방식은 다른 많은 신앙서적과 확연히 다르다. 지위가 높은 악마가 이 한 영혼을 파멸시키기 위한 전략을 다른 하급 악마에게 전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단의 전략을 오히려 생각해보면서 내가 그동안 어떤 유혹에서 취약했었는지 또 반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분명히 알게 되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물론 승리의 원동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힘만으로는 결코 사단의 술책을 이길 수 없지만 말이다. 책의 가장 앞 페이지에 있는 명언들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중에 하나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성경말씀에 승복하지 않는 악마를 퇴치하려면, 비웃고 업신여기는 것이 상책이다. 악마는 경멸을 참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르틴 루터

"오만한 영, 악마는...놀림감이 되는 것을 참지 못한다." 토마스 모어


이 책은 총 31개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편에서 살펴본 사단의 전략에 대해 아래에 정리해보았다. 저자가 말하는 사단의 전략들 하나, 하나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든다. 그만큼 내가 사단에게 많이 당했던 것들이다. 


1.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 논증, 진짜 과학, 진리보다는 감각, 전문용어, 일상생활에만 집중하게 하는 것. 

2. 교회와 교인들에 대한 실망감으로 그들보다는 차라리 내가 낫다는 교만함을 갖게 하는 것.

3. 이미 명백히 알고 있는 의무는 등한시하면서, 어렵고 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만 집중하게 하는 것.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항상 꼬아서 생각하는 것.

4.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은 공식적이고 규칙에 매인 기도를 하게 하는 것. 예수님께 향해야 할 시선을 자신에게 향하게 하는 것. 원하는 감정의 유무에 따라 기도의 성패를 판단하게 하는 것. 자신이 만들어 낸 하나님의 속성, 형상에 대고 기도하게 하는 것.

5. 극단적 애국지사 또는 열성적 평화주의자로 만드는 것. 세속에 만족하는 마음으로 인해 죽음과 그 이후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것.

6. 미래의 일을 끊임없이 생각하여 두려워하게 하는 것가까이 있는 사람에겐 악하게 대하고,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는 선의를 갖게하는 것.

7. 매사에 극단적인 경향을 갖게하여 균형을 잃고 편 가르기에 힘쓰는 것. 실제 삶에서 순종하기보다 '종교 행위'에만 집중하게 하는 것.

8. 끊임없이 유혹해서 인간의 의지를 방해하는 것.

9. 쾌락은 감소시키고 그에 대한 갈망은 증대시키는 것. 신앙에 있어서 감정기복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무시하게 하는 것. 참과 거짓, 옳고 그름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것.

10. 나쁜 친구를 사귀어서 이중적 생활을 즐기도록 하는 것.


11. 유머를 지나치게 중시해 매사에 위안 삼고 변명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12. 불편한 감정을 묻어두고 회개하지 못하게 하는 것.

13. 정말 좋아하는 것들을 버리게 하고, 그 대신 '제일 좋은' 사람, '적합한' 음식, '중요한' 책들만 찾게하는 것. 깨달은 것을 행하지 않게 하는 것.

14. 인간이 자기에 대한 생각에 갇히게 하는 것.

15. 인간이 영원과 현재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과거에 묻혀 살거나 미래 속에 살게 하는 것.

16. 학생이 아닌 비평가가 되게 하는 것. 교리보다는 형식 그 자체를 중시하게 하는 것.

17. 식탐 때문에 자비와 정의와 순종을 포기하게 하는 것.

18. 성적인 매력과 뜨거운 감정만이 결혼의 근거라고 믿게 하는 것.

19.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왜곡하는 것.

20. 현실에 존재하기 힘든 육체적 모습을 가진 배우자를 갈망하게 하는 것.


21.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것들, 육체, 시간 등을 내 것이라고 주장하게 하는 것.

22.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즐거움을 비틀어버리는 것.

23. 영성을 부패시키는 것. 기독교를 출세나 사회 정의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게 하는 것.

24. 영적으로 교만해지게 하는 것.

25. 변화와 불변을 사랑하는 것에 균형을 잃게 하고, 오로지 새 것만 원하는 욕구를 불어 넣는 것.

26. 상대방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자신의 진짜 바램은 숨겨서 점점 분열이 일어나도록 하는 것.

27. 예수님의 분명한 명령은 등한시하고 겉보기에만 영적으로 보이도록 하는 것. 기도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줘서 기도하지 않게 하는 것.

28. 천국보다 이 땅에 소망을 두게 하는 것. 세속적 출세, 든든한 인맥, 안전제일주의 따위에 매진하게 하는 것.

29. 두려움 속에 비겁한 선택을 하게 하는 것.

30. '적당한' 기간동안만 견디겠다고 결심하게 하는 것. 


31. 이처럼 끝없이 유혹하려 애쓰지만 결국 패배하는 것.


마지막 항목이 참으로 위안이 된다. 사단에겐 여러 전략이 있지만 결국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사단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절대 이길 수 없다. 우리는 연약하여 때때로 지쳐서 쓰러지기도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다시 시작할 것이고 결국 승리할 것이다!! 


동역자들과 하루 말씀 5장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신약 통독을 함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20일차의 내용은 http://bskyvision.com/346에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고 나면 나중에 다시 신약성경을 읽을 때 그때 나는, 또 누구는 이런 생각을 했었지 하면서 다시 한번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1일차, 20181128, 사도행전 12-16장


1) 교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행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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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갇힌 답답하고 두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다. 주님은 이 모든 문제보다 크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2) 승준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사도행전‬ ‭16:30-31‬ ‭ 구원받을 방법은 오로지 주님 하나 뿐이라는걸 늘 믿고 새겨가며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 22일차, 20181129, 사도행전 17-21장


1) 교훈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행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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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섬기는 가장 안전하고도 확실한 방법은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다. 말씀이 나와 그들을 인도할 것이다.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자. 내가 없어도 말씀이 로아의 삶을 이끌어갈 것이다.



▶ 23일차, 20181130, 사도행전 22-26장


1) 승준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것 밖에 없으니”

‭‭사도행전‬ ‭26:21-22‬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해 바울이 고난을 이겨냄같이 저희에게 주신 시련들 또한 하나님께서 도와주실줄 믿고 나아가도록 다짐할수 있는 마음 주실줄 믿습니다🙏


2) 교훈

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행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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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보다 밝게 빛나는 주의 영광이 바울을 변화시켰다.



▶ 24일차, 20181201, 사도행전 27장-로마서 3장


1) 승준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28‬ ‭KRV‬‬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해 저희가 의로워질 줄 믿습니다~~


2) 교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롬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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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다고 여겨주신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우리는 결코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다. 우리는 남과 비교해 착하게 사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며 남을 정죄하는 악한 죄인일 뿐이다. 아무리 선한 일을 해도 그 안에는 악이 들어있다. 이런 우리를 의롭게 하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흘리신 보혈을 믿는 것 외에는 없다.


3) 한나

“율법을 자랑하는 여러분이 율법을 어겨 하나님을 욕되게 하다니 말이나 됩니까?”

‭‭로마서‬ ‭2:23‬ ‭KLB‬‬

아빠 참 제가 부끄러워요. 알면서도 계속해서 죄를 짓는 제 모습이 한심할 때도 있고 답답해서 좌절할 때도 있어요.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이리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을 하는 지 한없이 부끄러울 때가 많아요...제가 제 죄를 감추지않고 확실히 다시보고 회개하게 해주세요. 제가 나약해서 그 죄가 너무 두렵고 보기가 어려운데, 하나님 제게 회개할 수 있는 마음과 용기를 허락해주세요..회개와 감사, 오직 성령님이 제 안에 거하실 때만 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제게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빠 보시기에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소망해요. 오늘도 아빠의 발끝도 쫓아가지 못하는 제 모습에 한탄하지만 이 또한 사랑으로 위로해주세요.
오늘도 제 하루를 지켜주심에 감사해요. 당신의 안에 살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도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마음과 육체를 허락해주세요.



▶ 25일차, 20181203로마서 4-8장


1) 교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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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신 주님이 그분을 믿는 모든 자녀들의 삶을 선하게 인도하신다. 이 사실만 알아도 우리는 평안하게 살 수 있다.


2) 승준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로마서‬ ‭6:22‬ ‭KRV‬‬                                

오직 하나님을 통해서 영생을 얻을 줄을 믿고 주님의 종으로 살 수있도록 삶을 인도하여 주세요


3) 한나

“그렇다면 선한 것이 나에게 죽음을 가져왔다는 말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나를 죽인 것은 죄입니다. 죄가 죄로서의 본성을 드러내기 위해 선한 그것을 이용하여 나를 죽였으니 죄는 계명으로 철저하게 악한 성격을 띠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7:13‬ ‭


이 말씀이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희한하게 마음으로는 확실히 이해되는 말씀이었다. 세상에서는 선한 것이 어쩔 땐 죄보다 더욱 나를 악의 길로 빠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러면서 죄를 오히려 두둔할 때가 있다고 해야할까...순간적으로 그렇게 마음 속에서 짓는 죄가 생기고 선함을 알게 된 것을 원망하게 된다. 이런 모습들을 볼 때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분명해진다.
정말 단 한순간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가 없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게되면 그 이후부터는 악함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것도 악한 것을 알게되고 죄로 인식하게 된다.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죄를 죄라고 인식하지 못할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알 수 있고 회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아직도 나약함이 강해서 회개하기 전 부끄러운 모습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두려워하지만 이 부분도 조금 더 하나님과 친밀해지면 꼭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에 오늘도 감사하다.



▶ 26일차, 20181204로마서 9-13장


1) 한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란 그 깊이가 한이 없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은 추적할 수가 없습니다.”
‭‭로마서‬ ‭11:33‬ ‭KLB‬‬
하나님은 나를 보며 어떠한 계획을 품고 계실까 궁금해지는 구절이었다. 내게 시련이 있을 때를 생각하게 되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이기에 그 분은 어떠한 생각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걸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분명 확실한 계획이 있으실텐데,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방법들이지만 그 분의 가장 선하신 방법대로 이끄실텐데! 이런 생각을 하던 도중 순간 참 사람이라는 존재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고,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그래서 나를 향하신 계획도 그 분만이 아시고.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그 분의 위대하심을 새삼 다시 깨닫게 된다.👐


2) 교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롬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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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열심히 주님을 섬기자. 열심의 방향이 나를 향한 것인지 주를 위한 것인지 늘 살피자.


3) 승준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로마서‬ ‭9:21‬ ‭KRV‬‬ 토기장이이신 주님 저희의 인생을 주관하시는 주님만 믿고 바라보게 도와주세요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로마서‬ ‭12:6-8                                         



▶ 27일차, 20181205로마서 14장-고린도전서 2장


1) 교훈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롬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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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어쩌면 우리가 중국에서 살아야할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그저 사는 것에만 그쳐서는 안될텐데.


2) 한나

“여러분의 순종에 대한 소문이 자자하니 내 마음이 기쁩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순결하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하나님이 곧 사탄을 쳐서 여러분의 발 아래 굴복시키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로마서‬ ‭16:19-20‬ ‭KLB‬‬

이번 주 찬양 첫 곡이 예전단 첫 앨범의 "로마서16:19" 이다. 이 찬양이 익숙해져서 그랬는지 이 말씀이 눈에 확 들어왔다.
"선한 데는 지혜롭고 악한 데는 미련하라." 내 영 또한 이 말씀대로 살아가길 소망한다. 세상의 삶은 이 말씀의 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내 삶은 이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를 원한다. 순종하는 자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눈빛을 생각하자.


3) 승준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로마서‬ ‭15:16~17



▶ 28일차, 20181206고린도전서 3-7장


1) 한나

“하나님은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고린도전서‬ ‭6:20‬ ‭KLB‬‬

내 몸은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매순간 기억해야한다. 내 생각도, 내 몸도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이다. 나의 유익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유익이어야만 한다. 내가 느끼는 나의 유익은 그저 세상에서의 탐욕일 뿐이고 죄일뿐이다. 내 감동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따라 흘러가자. 죄인된 내 자신을 버리고 아버지의 자녀로 살아가는 게 가장 큰 기쁨이라는 것을 내 몸으로 느꼈으니 그 기쁨 잊지말고 주 안에서 자유하자.


2) 승준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19-20‬ ‭KRV‬‬

저희몸은 저희것이 아닌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저희것이 아닌 몸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참된 몸으로 살게 도와주세요


3) 교훈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고전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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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말한다고 해서 옳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을 말하는 사람이 옳은 것이다.



▶ 29일차, 20181207고린도전서 8-12장


1) 교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전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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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아마 매우 치열할 것이다.


2) 승준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2:31‬ ‭KRV‬‬                       

주님께서 제일 좋은 길을 저희에게 보이실줄 믿습니다!


3) 한나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불평하다가 하나님의 천사에게 멸망당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들처럼 불평하지 맙시다.”

‭‭고린도전서‬ ‭10:10‬ ‭KLB‬‬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싶단 생각을 하게 된다. 불평보다는 긍정으로, 정죄보다는 칭찬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 사람이 공동체를 변화시키고 교회를 변화시키고 나라를 변화시킨다고 말씀하셨다.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기를🙏🏻



▶ 30일차, 20181208고린도전서 13장-고린도후서 1장


1) 승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린도전서‬ ‭15:57-58‬ ‭                        

주께서 기쁘게 여기시는 일에 더욱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안에서 주님의 손길을 느끼길 소망합니다.


2) 교훈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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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눈 뜰때마다 나는 죽었음을 기억하자.


3) 선우

고린도전서 13장 [개역개정]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4) 한나

“그러므로 믿음, 희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남아 있을 것이며 그 중에 제일 큰 것은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13‬ ‭KLB‬‬
익숙한 말씀이지만 적용하기에는 너무 어렵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더더욱 어렵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자랑치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몇번을 읽어도 내 죄때문에 마음이 아프면서 다시 마음을 정리하게 된다. 제발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자....



▶ 31일차, 20181210고린도후서 2-6장


1) 교훈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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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나는 질그릇입니다. 주님을 담고 있기에 내가 가치가 있는 존재입니다. 주님을 떠나면 전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주님 저를 떠나지 말아주시고, 제가 또 주님을 떠나지 않게 붙들어주세요.


2) 승준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고린도후서‬ ‭4:12-13‬ ‭KRV‬‬


3) 한나

“만일 여러분이 어떤 사람을 용서하면 나도 그를 용서합니다. 그리고 내가 용서할 일이 있어서 어떤 일을 용서했다면 그것은 여러분을 위해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탄에게 이용당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책략을 다 알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2:10-11‬ ‭KLB‬‬
용서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원한다. 심판은 후에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셨고 그들을 내가 미워하지 않고 축복해줘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아직은 너무 머나 먼 얘기같다. 아직도 순간적으로 생각하면 화가 나고 원망스럽다. 그들을 언제쯤 내가 용서할 수 있을까..내 악한 마음을 주님의 보혈로 씻김 받기를 간절히 원한다.



▶ 32일차, 20181211고린도후서 7-11장


1) 승준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찌니라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린도후서‬ ‭10:17-18‬ ‭                          
오직 주안에서만 자랑하게 하시고 겸손한마음으로 살게 도와주세요.주께 칭찬받을 수 있도록 살아가게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2) 선우

고린도후서 7장 [개역개정]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3) 교훈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후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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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봤자 주님이 아니다 하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옳지 않다. 그러나 옳으신 주님을 믿고 따르면 점점 더 옳은 삶을 살게 된다.


4) 한나

“그래서 나는 이 형제들이 먼저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이 전에 약속한 헌금을 미리 준비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미리 준비해야 축복의 헌금이 되고 탐심에 좌우된 억지 헌금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9:5‬ ‭KLB‬‬
어렸을 땐 십일조에 대해 부담이 없었는데 클수록 부담이 생긴다. 참 부끄러운 마음인 것 같다. 내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내 것 같다고 느끼고 마음 속에 갈등하는 죄의 마음이 생긴다. 20대 때부터 십일조를 제대로 지켜야 후에 안정적인 수입이 들어올 때도 습관이 되어 감사의 마음으로 드릴 수 있지 않을까..ㅠㅠ내 모든 것 주님은 은혜, 주님의 것! 잊지말자



▶ 33일차, 20181212고린도후서 12장-갈라디아서 3장


1) 승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KRV‬‬                         
오직 주님안에서 살며 제 몸이 제것이 아닌 주님것이니 주의 영광을 돌리며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2) 선우
고린도후서 13장 [개역개정]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3) 교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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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주가 살고 나는 없고 주만 있으면 이땅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나라 이루리

4) 한나
“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갈라디아서‬ ‭1:10‬ ‭KLB‬‬
하나님의 일을 하는 가운데에서 남을 기쁘게 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기쁘게 해드릴 생각을 하자.


▶ 34일차, 20181213갈라디아서 4장-에베소서 2장


1) 교훈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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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믿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을 기본적으로 미워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내가 믿는 것으로인해 미움을 전혀 받지 않는다면 내가 제대로 안 믿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2) 선우

갈라디아서 6장 [개역개정]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3) 한나

“우리를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창조함을 받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셔서 우리가 그렇게 살도록 하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10‬ ‭KLB‬‬
내가 선한 일을 한다면 그 일은 내 자신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셔서 내 안의 성령님이 일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날 위해 주위에서 기도해주신 분들, 그리고 선한 일을 할 사람을 구하셨던 선조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주변에서 해주신 말씀을  잊지말자. 중보기도 또한 내 뜻이 아니다. 선조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감사하게도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분들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기도에 열중하고 쉬지 말자.



▶ 35일차, 20181214에베소서 3장-빌립보서 1장


1) 교훈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엡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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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서 연구 및 연구와 관련된 일들에 집중하자. 눈치 슬슬 보며 딴 짓하지 말자.



▶ 36일차, 20181215빌립보서 2장-골로새서 2장


1) 승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KRV‬‬                            
하나님 모든 고민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 길로 인도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2) 교훈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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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자족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돈의 많고 적음에 마음이 좌지우지되지 않게 해주세요. 대학원생이 아이 2명 키우는 것이 주님의 은혜와 능력이면 가능함을 보여주소서.

3) 한나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사탄의 권세를 짓밟아 십자가로 승리하셔서 그것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골로새서‬ ‭2:15‬ ‭KLB‬‬

매일을 사탄과 싸우며 죄와 싸우며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절망이 몰려올 때가 있다. 하지만 사탄의 권세를 짓밟아 십자가로 주님이 승리하심을 보이셨고 나는 그 분의 것이다. 이 사실만이 유일하게 힘을 얻고 살아갈 수 있다.


▶ 37일차, 20181217골로새서 3장-데살로니가전서 3장


1) 교훈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살전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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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람의 영광과 칭찬을 위해 살지 않겠습니다!


2) 승준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3:12-13‬ ‭KRV‬‬               
주님 주님 믿는마음 부디 굳게하셔서 의심없이 오직 신실하게 믿을수 있는 마음 주시길 소망합니다 믿습니다 주님 주님만 믿겠습니다 믿을분 주님 한분 뿐입니다


3) 한나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성실하게 하십시오.”

‭‭골로새서‬ ‭3:23‬ ‭KLB‬‬
아멘🙏🏻모든 일을 주님께 하듯 살도록 명심하겠습니다.



▶ 38일차, 20181218데살로니가전서 4장-데살로니가후서 3장


1) 승준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7-18‬ ‭KRV‬‬              
익숙한 말씀이고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하는데 어려운 마음을 불쌍하게 여기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질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후서‬ ‭2:16-17‬ ‭KRV‬‬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제 마음을 굳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 교훈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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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붙들자. 진리를 믿자. 안 그러면 이단에 빠질 수 있다.


3) 한나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들이며 낮의 자녀들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고 있을 것이 아니라 깨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5-6‬ ‭KLB‬‬



▶ 39일차, 20181219디모데전서 1-5장


1) 승준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디모데전서‬ ‭4:4‬ ‭KRV‬‬                          
주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고 주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분들과 지낼수 있음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2) 교훈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딤전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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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돌보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주님을 섬긴다는 이유로 가정을 내팽개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3) 한나

"온 맘을 다해 충성하여, 그대가 발전하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십시오. 그대는 그대의 삶과 가르침에 주의해서, 늘 올바르게 살고 가르치기에 힘쓰십시오. 그러면 그대 자신뿐 아니라 그대의 말에 귀기울이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디모데전서4:15-16

요즘따라 내 마음과 말과 행동이 과연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있을만한지 점검하게 된다. 너무나도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 과연 내가 고칠 수 있을까, 혹은 내가 어떻게 고쳐야 하는 걸까- 하는 고민들을 혼자 하다보면 막막하고 우울해질 때가 있다. 그런데 말씀을 읽다보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다시 하나님께 나를 드려봐야겠다며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게 된다. 아직도 방향을 모르겠지만 성경에서 말하는데로 바뀌려고 노력하고, 또 그런 모습을 보이다보면 어느새 내 주위사람들도 마음에  감동이 있지 않을까...그 후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 40일차, 20181220디모데전서 6장-디모데후서 4장


1) 승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1‬ ‭KRV‬‬                         
저희를 깨끗하게 하여 주께서 쓰실만한 그릇에 합당케 만들어 주님께서 쓰실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2) 교훈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딤후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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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질로 만들어진 그릇이든 깨끗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


3) 선우

디모데전서 6장 [개역개정]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4) 한나

"그러나 그대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고난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며, 하나님의 종으로서 해야할 일을 꿋꿋이 하십시오." 디모데후서 4장5절

고난이 축복인 줄을 알지만,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실 줄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두려워했다. 그래서 마음 속에 항상 앞으로 다가올 고난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체념이라고 해야할까, 왠지 다가올 고난에 대해서 어느정도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기도의 자리에 나가서도 약한 모습만을 하나님께 보여드린 것 같다. 물론 그 모습조차 하나님은 받으시겠지만 조금 더 내가 저 말씀처럼 고난 받을 것을 두려워 말고 믿음으로 아버지께 나아간다면 그 모습에 더욱 기뻐하시지 않으실까?
내 입으로 말씀을 선포하라고 하셨다. 이제 다가올 고난에 두려워말고 이겨낼 수 있다고, 두렵지 않다고 주님, 제게 거뜬히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달라고 담대하게 구하며 살도록 해야겠다. 말씀을 통해 또 다시 느낀다. 하나님은 정말 나약한 나를 이끄시는 위대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인도

피터 블룸필드 지음

한국성서유니온



아래는 2015년 8월 15일에 썼던 독후감이다. 



▶ 독후감


내 나이 28. 참으로 많은 것을 선택하고 결정해야하는 중대한 시기이다. 그런데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대학 이후의 진로, 배우자, 직업 등을 결정해야할지 너무도 혼란스러웠다. 신비주의적인 신앙에 빠지려했던 21살 때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던 이 책이 다시 한 번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다.

 

먼저 21살 때의 이야기를 잠시하자면, 대학교에 입학해서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던 중에 나는 모든 것을 영적으로 해석하는 오류에 빠지기 시작했다. 지나가다 간판을 보면서 이것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생각하기도 하고, 어떤 꿈을 꾸면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사인이라 생각하고 행동하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실수도 많았고, 이성적으로 맞지 않는 행동도 많이 하게 되었다. 나름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고 뿌듯하게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 당시 이 책을 읽게 된 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명백히 다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중요 내용이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하시고 요구하시는 모든 생활의 방식과 태도들을 발견할 수 있다. 과학, 정치, 경제 책은 아니지만(그렇다고 비과학적인 책은 아니다),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직업과 결혼을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하는지, 이 사회 속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 등 인간의 삶에 필요한 모든 지혜와 원리를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간절한 마음으로 읽고 묵상하고 연구하고 삶에 적용한다면 우리는 충분히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 외에 더 필요한 특별한 하나님의 직통(?) 계시와 같은 것은 더 이상 없다. 누군가가 하나님이 나에게 이렇게 저렇게 직접 말씀하셨다는 이야기에 속지 말고, 또한 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도 말자. 우리는 오직 성경에 기록된 것을 근거로 하나님의 뜻을 파악해야 한다. 성경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해야 하겠다.


앞으로도 나는 크고 작은 결정의 순간,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인생은 B(birth) D(death) 사이의 C(choice)라고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가 말했던 것처럼. 그 때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나의 확실한 가이드이자 내비게이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상황마다 내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하면서 살아갈 텐데 하나님은 또한 나의 연약하고 부족한 선택에도 불구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임을 믿는다. 21살 때의 나와 같은 혼란에 빠져있는 사람이 있다면, 또 인생의 중대한 결정 앞에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6,17)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2,3

김진명 지음

해냄출판사



아래는 2016년 2월 17일에 작성한 독후감이다. 그때의 감상을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다.



▶ 독후감


2, 3권 표지 뒷면에 "2004. 3. 17. 아빠가 교훈이에게"라고 적혀있는 걸로 봐서는 2004년 고등학생 2학년 때 읽었던 것 같다. 원래 집에는 사진에서 제일 왼쪽에 있는 책만 있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읽다가 아버지에게 2, 3권을 사달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어렸을 때라서 이 책을 읽고 나서 딱 들었던 느낌을 하나의 형용사로 정리하자면 '통쾌함'이었다. 남북이 비밀리에 핵무기를 합작으로 제조해서 우리나라 사람의 대부분이 역사적 반감을 가지고 있는 일본에 핵을 쏴서 그들의 콧대를 꺾어준 것이 그야말로 속시원했다. 12년이 지난 2016년 오늘 나는 다시 책장을 살피다 그때보다 더 누렇게 변한 1권을 다시 손에 잡았다. 북한이 핵과 미사일 실험을 실시하고, 남북교류의 상징이었던 개성공단이 문을 닫는 이 상황이 무의식적으로 나를 이 책 앞으로 인도한 것 같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권과 비교적 새 책인 2, 3권.

책 겉표지에 적혀 있는 대강의 줄거리를 옮겨 적겠다. 


"한국이 낳은 천재 물리학자 이용후는 노벨상의 명예와 보장된 영화를 버리고 돌아온 조국에서 핵 개발 도중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잇따른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 두 사람의 죽음으로 묻혀버린 비밀 유산과, 그것을 찾으려는 미국의 음모! 10여 년 후, 한 기자의 끈질긴 추적 끝에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는데..." 

  

이 소설은 실제적 역사를 모티브로 쓰여진 소설이기 때문에 어떤 부분까지가 팩트(fact)인지 픽션(fiction)인지 헷갈릴 수 있다. 특히 나와같은 골수 공대생들은 더더욱이.. 사실 읽으면서 너무 부끄러웠던 것은 '유신', '12.12.사태', '광주항쟁' 등 이런 단어들을 많이 듣기는 했었지만 어떤 사건들인지는 잘 모르고 있었던 내 역사적 지식 수준이었다. 연신 네이버에 검색해볼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책의 한 페이지에 '근현대사 공부 필요'라고 적기도 했다. 역사공부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신 것에 대해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 


저자는 한반도를 둘러싼 그 당시의 국제 정세에 대해서 아주 잘 그리고 있다. 사실 전체적인 정세는 그 당시와 지금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한 민족으로 서로 하나되려고 힘쓰지만 정말 통일이 되기 원하는가 의문이 되게 행하는 남한과 북한, 남한의 가장 강력한 우방국가이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전세계를 통제하려고 하는 미국, 사회주의 국가로서 북한의 오랜 친구지만 이제 전세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굳히려다보니 북한을 대놓고 편들기 어려운 중국, 대륙 진출에 대한 야심을 갖고 교묘하게 한반도를 압박하는 일본 등. 이 복잡 미묘한 관계 속에서 기본적으로 모든 국가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한 번 친구가 영원한 친구였으면 좋겠는데, 이익이 되지 않으면 등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좀 더 분명히 말하면 친구관계가 아니라 비지니스 관계다. 서글픈 일이다. 그렇다면 이런 비지니스 관계 속에서 우리는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까?

  

지금 북한이 핵을 의지하는 것처럼 남한은 미국의 군사력을 의지하고 있다. 최근에 한,미 양국의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가 논의 되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로 우리나라를 위한 것일까?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를 전적으로 의지해서 잘 된 경우는 찾기 어렵다. 도와준 나라는 그만큼의 보상을 원하고, 그 나라의 영향을 점점 더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다. 스스로의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나라의 운명을 다른 나라에 맡긴다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믿음이란 정말로 신뢰할만한 대상을 의지하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처럼 남북한이 신뢰를 회복하고 교류해서 진정한 통일을 이루길 간절히 바란다. 요즘의 상황을 보면 기대하기 어렵지만, 이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 꿈을 위해 기도하고 내가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는 우리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최강의 나라가 되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힘있는 다른 나라의 그런 행동을 똑같이 반복하게 될까 두렵다. 하지만 더이상 한반도에 더러운 야심을 갖고 다가오는 나라가 없을 정도의 힘은 가졌으면 좋겠다. 

알고리즘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입문

김의중 지음

위키북스



아래는 2016년 8월 31일에 쓴 독후감이다. 지금도 이 책은 연구하다가 간간히 펼쳐보게 된다. 



독후감


올해 7월에 나온 매우 따끈따끈한 책이다. 딥러닝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한국어로 작성된 것 중에 신뢰할만하면서 쉽게 설명된 책을 찾기 어려웠었다. 이 책을 위해 수고한 저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 인공지능의 분야에 있어서 결코 선진국이라고 할 수 없는 우리나라를 생각하며 안타까운 마음과 또 기대하는 마음으로 저자가 책을 출간하지 않았나 싶다. 나와 같은 딥러닝 초보자에게는 입문서로 매우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의 중요한 한 축인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역사 및 현황과 많이 활용되고 있는 기본적인 알고리즘 등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읽다보면 여기저기 자연스레 줄을 긋고 싶은 충동을 만들어 줄 만큼 내용이 괜찮다.


참고로 머신러닝 및 딥러닝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Coursera에서 수강한 앤드류 응의 machine learning(머신러닝) 강의를 들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무료로 수강할 수 있을 뿐더러 과제와 간단한 테스트도 있기 때문에 자습을 하는 입장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 이 분야를 섭렵하기 위해서는 참 다뤄야할 부분이 많음을 실감한다. 힘냅시다.  

인도: 교훈

신디: 세희

세컨: 한나

기타: 순원

드럼: 재형

싱어: 지민, 준영, 선우, 석준, 혜령, 태성, 경태, 희성, 채린 + alpha

PPT: 현주



청년부가 성탄예배 찬양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 계기를 통해 모두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원래 하나님을 예배할 자격조차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교회 나와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할 만한 존재들이 못됩니다. 하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우리를 의롭다고 칭해주셨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의 삶을 보면 의로운 구석이 없는데, 무엇을 보고 우리를 의롭다고 여겨주시는지. 그러나 예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주님을 찬양하지 않고 배길 수가 있습니까? 우리의 온 힘을 다해 찬양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클럽에서 노는 것보다 더 즐겁게 뛰어 놀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선하신 주님을 온 맘 다해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지구 상에 있는 모든 목청과 모든 악기를 동원해서 찬양해도 부족합니다. 주님이 온 우주의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빠진 예배는, 찬양은 주님께 관심을 받지 못합니다. 주님이 슬퍼하십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예배합시다.   


어렸을 때 성탄예배 때 발표를 하고나서 어른들로부터 잘했다고 칭찬을 들으면 그날 기분이 최고로 좋았고, 칭찬을 받지 못하면 기분이 시무룩 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인데, 하나님 앞에서 재롱부렸던 것인데 왜그리 사람의 칭찬에 목말라했는지. 여전히 사람의 영광을 구하는 저의 모습이 있습니다. 사람으로부터 칭찬받고 싶어하는 은밀한 욕심이 있습니다. 오직 회중으로 하여금 주님만 보게 하는 예배의 시간, 찬양의 시간되게 도와주세요. 주님. 

 



1. 예수 피를 힘입어


참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5RRDp24L98, 어노인팅


연관 말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일 1:9-10)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나를 구원한 주의 십자가

그것을 믿으며 가네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나 여전히 부족하나

나를 품으신 주의 그 사랑

그것을 믿으며 가네


*자격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힘입어 나아갑니다



2. 내 마음 다해

참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zyMVogxuJ8, 신나게. ㅎㅎ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느 8:10)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서 행진하셨을 때에 (시 68:7)



내 마음 다해 주 이름 찬양해

주 사랑 깊어 말로 다 못하네

주 앞서 가며 길을 만드시네

오직 내 갈망 영원히 주 찬양


*내 맘에 힘이 되신 주

영원한 빛이 되신 주

내 모든 호흡이 주의 행하심 찬양해

주는 위대한 통치자 

내 모든 것 주께 순복해

내 삶을 주의 불로 채우소서



3. 감사와 찬양 드리며

참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sDAPVQrzYY&list=WL&index=8&t=0s, 이 느낌 참고. 흥겹게.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KQT1grdY5fY, 이 영상의 리듬을 최대한 살려서 합시다.^^ 할 수 있는대까지..


연관 말씀: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시 100:4-5)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 150:6)


감사와 찬양드리며 주 앞에 나아가세

크고 광대하신 주이름

그의 성소에서 주를 찬양해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호흡이 있는 모든 자마다 

온 마음 다해 주를 높이세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4. 마음의 예배


참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uY0jdvcSwY, 호산나 싱어즈, 최대한 담백하고 진솔하게. 영상처럼 기타 위주로 가도 좋을 것 같음. 

https://www.youtube.com/watch?v=p3cuYyQVheM, 김윤진 간사, 아니면 이 영상처럼 피아노 위주로. 

https://www.youtube.com/watch?v=m83TSHhg-jU, 매트 래드먼이 이 곡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인터뷰 영상. 


연관 말씀: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삼상 16:7)



1. 찬양의 열기 모두 끝나면 주 앞에 나와

더욱 진실한 예배드리네 주님을 향한


*노래 이상의 노래 내 맘 깊은 곳에

주께서 원하신 것

화려한 음악보다 뜻없는 열정보다

중심을 원하시죠


**주님께 드릴 맘의 예배

주님을 위한 주님을 향한 노래

중심 잃은 예배 내려놓고

이제 나 돌아와 주님만 예배해요


2. 영원하신 왕 표현치 못할 주님의 존귀

가난할 때도 연약할 때도 주 내 모든 것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스티븐 아터번, 프레드 스토커 지음

윤종석 옮김

좋은 씨앗



2016년 2월 23일에 쓴 독후감이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끼는 글 중 하나다. 



▶ 독후감


우선 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중2 때 처음 음란물을 접한 이후로 내 삶은 우리나라 대부분의 남학생과 마찬가지로 점점 더 야한 것을 탐닉하는 삶으로 변해갔다. 그런 것을 볼 때 물론 마음 속에 죄책감이 들기도 했지만 부모님의 눈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이 더 강했다. '다른 애들도 다 그렇게 사는데 뭐' 이렇게 합리화하면서 말이다. 그러던 나는 어느덧 대학생이 되었고 주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거룩하게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성적 부도덕]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살전 4:3-5,7)


그전까지 나에게 야동을 보고 자위행위를 하는 것은 큰 죄로 여겨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뭔가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미 중독되어 있었기 때문에 쉽게 끊어지지 않았다. 예전보다 횟수가 줄어들긴 했지만 나는 여전히 그 죄를 즐기고 있었다. 어떤 날은 예전보다 더 심한 상태로 되돌아 갈 때도 있었다.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벧후 2:20-22)


나는 점차 싸울 의욕을 잃었고 다시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뭐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남자라면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 결혼하면 해결되겠지.' 하지만 죄는 점점 더 커졌고 내 삶을 점점 더 망가뜨려갔다. 이제 손을 쓰지 않으면 내 인생이 파탄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정말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 정말 한 사람만 평생 사랑하는 남편이 될 수 있을까?' 자문해봤을 때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다. 그 때 절친한 친구가 내가 살고 있던 곳에 놀러왔고 이 책을 나에게 소개해줬다. 그 친구가 오랫동안 이겨내지 못했던 음란물을 유혹을 물리치고 거룩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은 나에게 큰 충격과 도전이었다. 그 친구에 대해 말하자면, 음란물과의 싸움 때문에 노트북을 망치로 깨부술 정도로 거룩을 향한 열정이 있음에도, 나와 별다를거 없이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고 있던 친구였다. 그런데 이 친구가 새로워졌던 것이다. 조금 자존심이 상하는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친구가 끊었다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나도 해보자!'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약 5:17-18)


간절한 마음으로 며칠간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나에게도 승리의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다. 하루하루 무사히 넘어가는 모습에 나는 매우 감사했고, 어느덧 6개월이 훌쩍 지나갔다. 중2 이후로 이렇게 긴 시간 음란물을 떠나 있던 것은 처음이었다. 하지만 그 때 나는 자만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눈길 돌리기'를 게을리했고, 점차 다시 나는 넘어지기 시작했다. 한심스러웠다. 그러고는 다시 승리와 패배를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반복하며 최근까지 지내왔다. 이번엔 내 여자친구가 나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다. 예전의 승리의 서광을 맛보게 했던 기억을 되살려 다시금 열심히 정독했다. 이젠 정말 이겨야할 시점이다. 나를 사랑하셔서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과 미래의 배우자가 될 수 있는 여자친구와 미래의 내 아들, 딸들을 위해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2016년 내 삶의 가장 큰 목표는 거룩의 회복이다.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벧전 4:3)   


이 책은 거룩한 삶을 위한 동기부여로만 그치지 않는다. 성적 유혹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실질적인 지침을 준다. 바로 3대 방어망을 치는 것이다. 눈, 생각, 마음.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욥 31:1)


우선 눈길 돌리기가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조금이라도 발동이 걸리게 만들만한 것을 보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위험이 감지되거든 과감히 피하는 것이다. 지나가다가 야하게 옷을 입은 여자가 보이거든 시선을 피하는 것이다.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좌우와 하단에 있는 야한 광고들에 시선을 안주는 것이다. 그런 위험이 느껴진다면 아예 인터넷 기사 자체를 안보는 것이다. 또 유투브로 다른 동영상을 보다보면 관련 영상으로 야한 영상이 이따금 뜰 때가 있다. 그런 위험이 예상 된다면 아예 유투브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다. 유난떤다고 생각되는가? 유난 떨어야만 이 지긋지긋한 죄의 굴레에서 해방될 수 있다. 몇 초간 넉놓고 바라보고 있으면 게임은 이미 끝난 것이다. 그때부터 우리 몸에 호르몬이 분비되고 점차 더 강하고 자극적인 시각적 자극을 찾게 된다. 뒤에 점차적인 흐름은 더이상 열거하지 않아도 모든 남자들은 다 알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있어야 한다. 남자는 시각적 자극에 너무나 약하기 때문에 그런 장면만 피해도 거진 50퍼센트는 이겼다고 봐도 된다.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고후 10:5)


그 다음 단계는 생각을 울타리 안에 가두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눈으로 야한 것을 봤을 때 야한 생각이 시작되지만, 예전에 봤던 영상들이나 성적 경험이 우리를 공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할 권리가 없는 사람임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사셨다. 우리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내 배우자가 아닌 다른 여자를 바라보고 음란한 생각을 하고 실제로 성관계를 가질 권한이 전혀 없다. 타협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엡 5:28-29)


마지막 단계는 하나님의 목적에 사로잡혀 자신의 아내를 아껴주는 것이다. 눈과 생각을 잘 지켰다면 자신이 바라보고 성적 만족을 누릴 수 있는 대상은 오직 아내뿐이다. 아내는 세상에서 유일한 여자가 된다. 가장 아름다운 여자가 된다. 가장 사랑스러운 여자가 된다. 비교의 대상이 없기 때문에 남편에게 아내는 완벽한 여인이다. 반면 다른 여자를 훔쳐보고 야동을 보는 남자에게 자신의 아내는 엄청난 성적 매력을 가진 여자들 중에(실제로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여자들 중에) 상대적으로 매력없는 한 여자일 뿐이다. 내 미래의 아내를 그렇게 만들고 싶지 않다.  


난 이제 정말 참된 남자가 되기를 선택한다. 내게 허락되지 않은 (누군가 특정한 한 사람에게만 허락된) 수많은 여인들을 은밀하게 몰래 탐닉하는 비겁한 삶을 포기하고, 나의 아내만을 정말로 아끼고 보호하고 사랑하는 이 세상에 흔하지 않은 진정한 남자가 되길 선택한다. 분명 쉽지 않은 치열한 전투가 벌어질 것이다. 하지만 이 전쟁에 이김으로 내 삶에 임할, 그리고 내 주변에 임할 엄청난 축복을 바라본다. 예전에 그 복을 맛만 보았다면 이젠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누릴 것이다. 또 그 복이 흘러가는 것을 감사함으로 바라볼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중에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형제가 있다면 함께 일어나자. 지금이 바로 그 때다.  

인도: 교훈
신디: 세희
드럼: 재형
싱어: 지민, 준영
PPT: 현주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죽어야했던 것이 바로 저 때문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저의 죄가 예수님을 죽게 만들었습니다. 

나를 용서하신 주님,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우리를 춤추게 합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쁨되십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이 제 주인이자 아버지라 참 감사합니다. 

집에 있든, 연구실에 있든, 친구를 만나든, 길을 가고 있든, 화장실에 있든 주님을 예배하는 교회로 살기 원합니다. 주님 저를 통해, 저희 청년들을 통해 일하여주시고 영광 받아주십시오! 


1. 내가 예수를 못 박았습니다

참고 영상: 

예수 흠도 죄도 없는 당신이
깊이 감춰둔 내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어린양 속죄의 제물 되어
저주 받은 나무에 달리셨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부인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못박았습니다
당신이 행하신 일 모든 약속을 다 잊고
십자가에 예수를 매달았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부인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못박았습니다
나의 모든 죄를 지고 아버지께 인도하시는
내가 예수를 못박았습니다

예수 참사랑과 평화의 주님
소망 없이 멀어진 우리를
하나님과 온전히 화목케 하기 위해
십자가로 막힌 담 허무셨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다시 바라봅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행하신 일 흔들리지 않는 사랑
깨지지 않는 약속 붙들겠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다시 바라봅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사랑합니다
갚을 수 없는 사랑 아버지께 인도하시네
내가 예수를 사랑합니다


2. 내 마음 다해

참고 영상: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느 8:10)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서 행진하셨을 때에 (시 68:7)



내 마음 다해 주 이름 찬양해

주 사랑 깊어 말로 다 못하네

주 앞서 가며 길을 만드시네

오직 내 갈망 영원히 주 찬양


*내 맘에 힘이 되신 주

영원한 빛이 되신 주

내 모든 호흡이 주의 행하심 찬양해

주는 위대한 통치자 

내 모든 것 주께 순복해

내 삶을 주의 불로 채우소서



3. 감사와 찬양 드리며

참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QT1grdY5fY, 이 영상의 리듬을 최대한 살려서 합시다.^^ 할 수 있는대까지..

연관 말씀: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시 100:4-5)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 150:6)


감사와 찬양드리며 주 앞에 나아가세
크고 광대하신 주이름
그의 성소에서 주를 찬양해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호흡이 있는 모든 자마다 
온 마음 다해 주를 높이세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4.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참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ZkOo4yc1oUk


연관 말씀: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 43:21)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꼐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19-20)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이곳은 주님을 위한 자리

내가 기도하는 모든 땅 위에서

하나님 예배받을 그날을 고대하네


*나의 노래로 주님의 성전을 지으리

높임을 받으소서

이스라엘의 찬송 중 거하신 주님은

거룩하십니다

두손들어 주님의 보좌를 만들고 

온맘다해 경배하리

그룹 날개 사이에 임하신 것처럼

내 위에 임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이곳에 섰으니

이땅을 치유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주를 높이리다

열방들아 주님을 송축할지어다

그 발 아래 입맞추라

영원한 통치자 주예수 그리스도

그는 위대하신 왕



잊혀진 제자도

달라스 윌라드 지음

윤종석 옮김

복있는 사람



2016년 8월 14일에 네이버 블로그에 쓴 독후감이다. 글 아래 적었던 결심들을 다시금 잘 지켜가야할 것 같다. 



▶ 독후감


얼마 전에 선교를 떠나신 분이 짐정리를 하면서 이 책을 주셨는데 두꺼운 분량에 읽을 엄두를 못 내다가 6개월이 지나서야 페이지를 넘겨보았다. 1독으로는 상당히 많이 부족한 느낌이 있지만 우선 내게 와닿았던 부분과 깨달은 부분을 적어보려고 한다. 


교회를 다니며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예수의 제자는 적다. "뱀파이어 그리스도인"이라는 표현을 저자는 사용했는데, 즉 예수의 피로 인한 죄사함과 구원에 대해서만 믿고 그 외의 하나님의 말씀에는 큰 관심과 순종이 없는 이들을 지칭하는 것이다. 죄에 대한 싸움과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그대로 실천하는 제자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저자는 영성개발을 위해서 사람 쪽에서도 분명히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한 마음을 주시고 함께 동행해주시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시는 분이지만 우리 쪽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야만 한다. 정말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우리가 어떤 프로젝트나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고 그대로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현실과 상황을 탓하며 어쩔 수 없이 죄를 짓는다고 말하지만 사실 우리가 죄를 선택한 것이다. 이미 형성된 죄된 습관 때문에 아주 자연스럽게 죄 짓는 것을 선택한다. 하지만 희망적인 것은 우리는 온전함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죄 짓는 것보다 선을 행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성 훈련이 필요한데, 그 중 저자가 특히 강조하고 있는 것은 고독과 침묵과 금식이다. 물론 성경공부, 기도, 전도, 교제에 대한 것들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하지만 고독, 침묵, 금식이 우리 안에 훈련되어 있을 때 그와 같은 것들이 매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의아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우리의 생활 방식을 잘 생각해보자. 나름 꽤 열심 있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한 달에 한번은 하려고 노력하고 꾸준히 예배도 참석한다. 하지만 동시에 매우 많은 시간을 티비 보는 것에 할애하고 카톡과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킹에 힘쓰고, 음악을 듣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보고 뉴스 기사를 읽는다. 이런 활동들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의 한시라도 조용히 잠잠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시간이 없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향한  우리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너무나 많다. 아버지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에 너무나 소음이 많다. 침묵과 고독을 너무나 두려워한다. 마치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면 내가 가치 없는 사람인 것인 마냥 생각하면서 말이다. 아마도 우리가 있는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은 사람의 영혼의 구원에 관한 일 말고도 세상의 모든 선한 일과 활동에 있어서 최고의 지식과 능력을 가진 분이시다. 하나님이 이 세상의 모든 사람과 동물과 식물과 우주와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직업에 있어서도 하나님을 스승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는 주님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교회 일을 제외하고는 나 혼자 내 능력대로 내 소견대로 하려고 한다. 나 역시 연구하고 전공을 공부하는 가운데 그래왔음을 시인한다. 주님과 이 일을 함께 해야한다. 나 혼자만의 인간적인 힘으로는 세상을 결코 변화시킬 수 없다. 내가 지금 일하는 이 곳에서 주님은 영광받기 원하신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서 나는 새롭게 몇 가지를 결심했다. 


첫 번째는 성경을 암송하는 것이다. 성경 암송은 왠만한 기독교 고전 서적에서는 모두 다 강조하는 것인데 그동안 피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일단 외우는데 드는 에너지가 두렵기도 했고, 지속해나갈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일주일에 한 구절씩 외워가려고 한다. 

두 번째는 금식을 훈련해가는 것이다. 최근에 체중이 급증한 것도 동기부여를 했지만 욕구에 끌려서 살아가는 내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매우 좋은 방법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세 번째는 정기적으로 또는 좀 더 자주 미디어 금식을 실천해가는 것이다. 나는 티비와 동영상과 인터넷 기사에 중독되어 있다. 조용히 가만히 있는것을 견디지 못한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그 무엇보다도 훈련되야할 영역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지금 연구하고 있는 것을 주님께 물어가며 주님을 인정하며 정하는 것이다. 내 힘으로는 결코 선한 것이 나올 수 없음을 경험해왔다. 주님의 나라를 위해 주님과 팀플을 해야할 시기다. 

이제 다시 그리스도의 제자다운 삶을 살아가길 기대하며 노력할 것이다. 



주님 말씀 먹고 힘냅시다. ㅎㅎ

주님 말씀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 되길 바라며...


신약성경이 총 26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장씩 읽으면 26일, 5장씩 읽으면 52일 걸리죠.

52일간 홧팅합시당!! 낙오자가 없길..ㅎㅎ



1일차, 20181105, 마태복음 1-5장


1) 선우

마태복음 4장 [개역개정]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머리가 커질수록 이것 저것 많이 따지고 생각하고 계산합니다.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 교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4:4)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뒤룩뒤룩찌게 만들고 건강을 헤치는 육신의 밥과 달리, 영혼의 밥은 많이 먹어도 먹어도 건강에 유익하다. 밥은 적게, 말씀은 많이 먹자.


3) 희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마5:45)

나를 사랑하고 챙겨주는 사람 뿐만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길. 주님은 해와 비를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신다. 공평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가길!

4) 한나

마1-5장 묵상 완료
주님께서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는 말은 너무나도 익숙해서 가끔은 무뎌질 때도 있습니다.
제 죄인된 본성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나타나는지...성령님이 절 이끌지 않으시면 제 하루는 죽은 것과 다름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느낍니다.
오늘 말씀 중 주님께서 시험을 당하신 일에 대해 묵상하는데, 주님이 시험을 당하신 것 조차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전에는 그저 시험을 당하셨다고만 느꼈는데...오늘은 그 말씀 속에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왜 제 무의식 속에 이런 말씀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제게 생각되어 왔던 건지...말씀이 익숙하다는 생각 때문에 교만하여 이런 일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주님 용서를 구합니다... 온전히 우리를 위하여, 나 때문에, 우리 때문에 그 분이 기꺼이 시험 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신 이 사실을 마음으로 깨닫고 매일 이 감사함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또한 제 생각이 아닌, 그 분의 진실된 사랑을 알기를 원합니다.
평생토록 다 알지 못할 아버지의 사랑이지만 2018년 남은 2개월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날이 갈수록 더욱 깊이 느껴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수 있게 주님 인도하소서.

부족하지만 이 고백이 전심으로 주님께 닿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아버지의 사랑이 죄인된 나를 살리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빠


5) 승준

솔직히 말씀 이렇게 읽는건 처음이라서...살짝 부담감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아...읽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 말씀중에 빛과 소금 말씀이 있었는데 저는 그 말씀이 제일 확 들어와서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 쓸모없는 빛이나 소금으로 가는 길 말고 하나님 보시기에 쓸모있는 쪽으로 걷는 길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일차, 20181106, 마태복음 6-10


1) 선우

마태복음 7장 [개역개정]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2) 교훈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10:23)

지금의 여러 상황들을 떠올리게 하네요 ㅜㅜ 떠나시는 분들의 몫까지 이곳에서 더 잘 살아야할 것 같아요.ㅠㅠㅎㅎ


3) 한나

“병든 사람을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문둥병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 ‭10:8‬ ‭

며칠 전 동역자와 얘기하면서 우리는 믿음을 선물로 받았고, 주께서 택한 사람이 되었으니 감사하며 어떻게 흘려보내야할지 깊이 고민하고, 또 말씀하시면 순종하는 자가 되자고 다짐했다. 모태신앙이라는 자체가 거저받은 큰 선물이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내 것을 내어 거저주기를 소망한다. 베푸는 삶, 내 삶을 통해 전도하는 삶. 부족한 내 삶을 통해 영광 받으실 아버지를 매순간 생각하며 살아가기를


4) 승준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10:32~33)

마음속으로만 믿는다고 하지 말고 입 밖으로도 소리를 낼 수 있는 용기를 주실줄 믿습니다 ㅎㅎ



▶ 3일차, 20181107, 마태복음 11-15


1) 선우

마태복음 12장 [개역개정]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자나 깨나 말조심 ㅎㅎ 다들 굿밤


2) 교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13:44)
나는 주님을 얻기 위해 언제든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까? 주님이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고 있는가? 주님이 제게 가장 소중한 존재이십니다라고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게 제 삶이 뒷받침되기 원합니다.


3) 한나

오늘따라 하나님은 정말 크신 분이시라는 게 크게 와닿는다. 이 많은 사람 중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셔서 이 땅에 보내시고 또 한 사람 한 사람 주위에 붙이셔서 동역자를 만드시고 그 동역자들과 함께 모여 주님을 찬양하는 일을 하게 하시니 그 섬세한 사랑에 놀랍다. 이 사실이 나 하나에게만 해당 되는 일이 아닌, 주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이러한 섬세한 사랑을 베푸신다는 걸 느끼며, 그분이 완전하신 창조주님을 깨닫게 된다.
잠깐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시선을 떠올리게 되었다. 아버지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바라보는 그 시선들이 정말 아름다웠고 누구를 선택해서 영광을 돌리게 하실지 생각하시는 듯한 그 시선또한 놀라우면서 아름다웠다.
내가 그 분의 택하신 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주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내가 주님 없이 살지 않기를



▶ 4일차, 20181108, 마태복음 16-20


1) 선우

마태복음 18장 [개역개정]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2) 교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내가 받아야할 십자가, 고난들을 묵묵히 내가 받으며 살아가자.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말자. 또한 피하지도 말자.


3) 희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18:35)
주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가끔 잊을때가 있다. 그렇게 잊을 때면 마음이 옹졸해져 작은일에도 화가나고 짜증이 난다. 매순간 나의 모든죄를 사하신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길!

4) 한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너희가 변화되어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18:3‬ ‭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 어린 아이가 어른에게 무언가를 물어볼 때에는 그 사람을 신뢰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게 아닐까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에 어른이 대답하면 그대로 인정하고 믿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말씀하셨고 난 이부분에 대하여 의심조차 없는 어린 아이처럼 받아들이고 믿어야한다. 그 분은 의심하지 못할 분이며 위대하신 분이다. 그런 분이 내게 윽박지르며 "나를 믿어라"라고 얘기하시지 않고 찬찬히 따뜻하게 내게 다가와주신다. '너를 사랑한다. 내게 와라.' 하시며 날 위로하신다.
오늘은 그분의 사랑에 자꾸 울컥하게된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의 그 사랑이 절 살립니다.


5) 승준

마태복음 19장 30절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아멘



▶ 5일차, 20181109, 마태복음 21-25


1) 교훈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 23:28)

참 찔리는 말씀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내면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2) 한나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21:22‬ ‭
기도할 때에 헛것을 바라며 기도하지 않고 내 모든 기도를 들으실 주님을 신뢰하며 구하기를 소망한다. 믿고 구할 때에 무엇이든 가능케 하시는 그분을 믿어 의심치말자.



▶ 6일차, 20181110, 마태복음 26장-마가복음 2


1) 교훈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1:35)

예수님은 매우 바쁘신 가운데서도 일찍 일어나 하나님과 교제하셨다. 모든 사람이 바쁘다. 공부하느라 바쁘든, 일하느라 바쁘든, 노느라 바쁘든, 빈둥거리느라 바쁘든, 안 바쁜 사람이 없다. 바쁨을 핑계대지말고 바쁜 가운데서 하나님을 찾고 살게 도와주세요.


2) 한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복음‬ ‭28:20‬
죄인인 나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은 내 곁에 있어주신다 하셨다. 더러운 나의 모습에도 주님은 나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고 하셨다. 내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사랑을 베푸십니까 주님...제가 드리는 이 예배와 또 이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올려드리는 제 마음이 주님께 조금이라도 닿기를 소망합니다. 내일 예배 가운데에서도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가 쏟아지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7일차, 20181112, 마가복음 3-7


1) 선우

마가복음 7장 [개역개정]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 교훈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막 6:46)

주님,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한나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 한 알과 같다. 그것이 땅에 심길 때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에는 모든 채소보다 더 크게 자라서 큰 가지를 늘어뜨린다. 그래서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이게 된다.””
‭‭마가복음‬ ‭4:31-32‬ ‭아멘


4) 승준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마가복음:4장26~29 )저희도 하나님의 씨앗답게 자라나서 추수할때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기를 기도합니다



▶ 8일차, 20181113, 마가복음 8-12


1) 선우
마가복음 10장 [개역개정]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 교훈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막 10:23)

부자가 되려고 노력할수록 하나님 나라에선 멀어진다. 부자가 되려고 일하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의 유익을 위해 일하자.


3) 희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막11:22-25)

의심하지 않고 믿는 믿음.
용서받은 은혜를 알고 감사하여 다른이를 용서하는 마음.



▶ 9일차, 20181114, 마가복음 13장-누가복음 1


1) 선우
누가복음 1장 [개역개정]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2) 교훈

눅 1:26-38

천사가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님의 엄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했다. 마리아는 성관계를 통해서가 아닌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을 임신했다. 사실 그 당시 사회분위기로 봤을때 아직 결혼도 안했고 정혼한 남자가 있는데 임신을 했다는 것은 간음한 것으로 여겨져서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마리아는 그러한 위험을 감수하고 예수님의 엄마가 되는 것을 받아들였다.

주님의 말씀 앞에 이런저런 계산 다하다보면 도무지 순종할 수 없다. 선하신 주님을 신뢰하자.


3) 한나

“그래서 빌라도는 군중들의 기분을 맞추려고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님은 채찍으로 때린 후 십자가에 못박도록 내어주었다.”
‭‭마가복음‬ ‭15:15‬ ‬

과거에 예수님을 얘기하기에 부끄러워 했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혹여나 남들이 내게 예수쟁이, 개독교 이런 말들을 하며 모욕할까봐 예수라는 단어를 언급하기 창피해했던 그 때가 생각나면서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않고 이제는 어디서든 예수님을 얘기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은혜라 생각합니다. 다시는 과거처럼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10일차, 20181115, 누가복음 2-6


1) 선우
누가복음 6장 [개역개정]
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2) 교훈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눅 6:45)

나는 내 마음에 무엇을 쌓고 있는가?? 선인가 악인가 거룩인가 음란인가 베품인가 욕심인가 성실인가 부정직인가  말씀인가 세상의 소린가


3) 한나

“그 후에 예수님이 나가시다가 세관에 레위라는 세무원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시자 그는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따랐다.”
‭‭누가복음‬ ‭5:27-28‬ ‬
제가 아직 가진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과연 주님이 "다 버리고 나를 따라오라" 라고 하실 때 제가 순종할 수 있을지..부끄러운 모습들만 떠오릅니다. 버릴 때에 내게 유익한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 세상이 아니라 아버지를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4) 승준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누가복음 5:10~11) 주께서 찾으신다면 하던일이 무엇이던지 주께 갈 수 있는 결단력을 주실줄 믿습니다.




▶ 11일차, 20181116, 누가복음 7-11


1) 선우
누가복음 7장 [개역개정]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2) 교훈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느라 (눅 11:28)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다 아멘!


3) 승준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10:27~28)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 12일차, 20181117, 누가복음 12-16


1) 선우

누가복음 12장 [개역개정]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3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


2) 교훈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눅 14:23)


전도는 예수를 믿으라는 권유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 예수 믿어야만 살 수 있으니 강권할 필요가 있다.


3) 한나

“참으로 그분은 너희 머리카락도 다 세고 계신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더 귀하다.”

‭‭누가복음‬ ‭12:07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 제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가겠나이까. 나도 모르는 내 머리카락의 숫자도 내 창조주이신 주님만은 알고 계신다는 건 참으로도 든든하고 포근합니다. 나약한 나를 귀하다 하시는 주님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귀하신 분이십니다. 내일, 오직 아버지를 향한 마음으로 예배 드리려 합니다. 내 손가락 하나하나 주님 받아주시길 소망합니다. 당신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4) 승준

내가 너희에게 이르모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마땅히 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길 소망합니다.



▶ 13일차, 20181119, 누가복음 17-21


1) 선우

누가복음 18장 [개역개정]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2) 교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눅17:3-4)

계속해서 용서하라. 이렇게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실 수 있는건 주님이 우리를 계속해서 용서해주시기 때문이다.


3) 한나

“그가 하루 일곱 번이나 네게 죄를 짓고 그때마다 와서 잘못했다고 빌면 용서해 주어라.”

‭‭누가복음‬ ‭17:4‬ ‭KLB‬‬
이 말씀을 묵상하며 과거에 내게 한 것들을 아직도 잘못이라고 알지 못하는 사람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 사람들을 도대체 어떻게 용서해야하는지...작년에 작정하며 기도했었을 때도 있었지만 아직도 그 이름이 떠오를 때마다 괴롭다. 축복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야만 내 자신이 자유함을 얻는 것을 알지만 마음이 따라가질 않는다.
주님 제가 언제쯤 그 사람들을 놓을 수 있을런지요. 제가 하지 못합니다. 제 마음에 긍휼을 주셔서 움직여주세요..


4) 승준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21:36) 늘 말씀안에 거하며 깨어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주님.....저희는 너무 나약합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 14일차, 20181120, 누가복음 22장-요한복음 2장


1) 교훈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눅 23:41-41) 


이 강도는 자신의 죄를 분명히 알았고, 부인하지 않았다. 인정했다. 그리고 겸손히 예수님께 나아갔다. 나도 선한 척 교만히 행하지 말고, 주님 앞에 한 죄인으로 겸손히 나아가자.


2) 한나

“아버지, 아버지께서 원하신다면 이 고난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누가복음‬ ‭22:42‬ ‭KLB‬‬
기도할 때 항상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매번 마음에 덜컥 두려움이 생긴다. 내가 하고싶은 걸 하지 말라고 얘기하시면 어쩌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걸 하라고 하시면 어쩌지...등등 세상적 고민들이 몰려온다. 나는 그저 하나님의 것인데 계속 고민하고 힘들어하고있다. 그 분의 것이니 그 분이 원하는 데로 살아야한다. 잊지말자. 내 인생은 절대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제발 내 중심을 버리고 주님이 들어오실 수 있는 성전이 되기를. 말씀하시면 순종할 수 있는 딸이 되기를..


3) 승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요한복음 1:1~2)태초부터 저희를 계획하신 하나님 저희는 너무도 나약하며 나태합니다 주님 주신 은혜를 그저 스쳐가는 우연이라 생각하거나 자신의 잘남이라고 여길때가 많습니다 부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저희를 위로해주세요 주님께서 계획 하신길이 평탄하지만은 않아도 믿고 갈 수있도록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 15일차, 20181121요한복음 3-7장


1) 교훈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 3:30)


세상 사람의 대부분은 나는 흥하여야 하겠고 그는 쇠하여야 하리라 정신으로 살고 있다. 나도 그중 하나다. 예수님처럼, 세례 요한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고싶다. 나는 죽고 예수가 사시는 삶.


2) 한나

“아버지께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들이 영적인 진실한 예배를 드릴 때가 오는데 바로 이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요한복음‬ ‭4:23‬ ‭KLB‬‬
그렇게 둘러봐도 주님이 찾으시는 분 하나 없다는 찬양 가사가 있습니다. 그 찬양을 부를 때마다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그 분이 찾으시려하는데 내가 그 사람이 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과 이런 저런 마음들이 복합되어 나타나는 듯 합니다. 제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부족하나 부족한 나를 주님 곁으로 인도하소서.


3) 승준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주님 주님께서 오실때까지 기도하며 늘 깨어있고 예배함으로써 그 때를 기대할 수 있도록 저희의 삶을 늘 인도하여 주옵소서



▶ 16일차, 20181122요한복음 8-12장


1) 교훈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를 내게서 빼앗을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요 10:17-18) 예수님은 자신의 의지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실 것을 선택하셨다. 남이 시켜서 한 것이 아니다. 나도 기쁨으로 매일 죽는 것을 선택하자. 나의 죽음으로 가정과 연구실과 교회와 나라가 살 것이다.


2) 희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주께서 쓰시기 편한 도구가 되는 삶, 그리하여 나를 통해 하시는 모든 일이 주께서 친히 하시기에 열매 맺는 것이 자연스러운 삶이 되게 하소서.


3) 한나


4) 승준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요한복음8:14)주님 저희는 주님의 뜻을 완전히 알지도 못하고 그저 믿고 싶은대로 믿을때가 많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어디로 향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실줄 믿고 제 인생을 믿고 맡기려 다짐합니다 부디 주 뜻대로 인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 17일차, 20181123요한복음 13-17장


1) 교훈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요 17:23)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로 연합한 것과 같이, 나와 예수님도 하나로 연합하고, 또한 나와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로 연합하는 것을 원하신다. 연합, 하나됨의 소중함.


2) 희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34-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14:21)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7)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15:1-2)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4-5)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15:12)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15:16)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 18일차, 20181124요한복음 18장-사도행전 1장


1) 교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따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이 내 안에 거주하기 때문에 나는 예수님의 증인이다. 가는 곳곳마다 증인의 삶을 살아가자. 위증하지 말고, 침묵하지도 말고, 사실을 말하자.


2) 한나

“그때 예수님이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보고서 믿느냐? 보지 않고 믿는 자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20:29‬ ‭KLB‬‬

믿지 않는 자들 중에 하나님을 눈 앞에서 실제로 본다면 믿겠다고 하는 자들이 참 많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얘기하기 때문입니다. 보이지않는 것을 보인다고 얘기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미친 것 처럼 보일까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느낄 수 있는 건 참 감사하게도 믿으면 보이는 눈을 제게 허락하셨고, 또한 내 형제 자매들에게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보여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선물로 받아 그대로 순종하고 믿으니 살아계신 내 아버지를 보게 됨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참 나약하여 주님 보시기에 부끄러운 삶과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개하게 하시고 다시 돌아가 아픈 마음이 있다면 위로하시고 또 제가 아프게 한 영혼이 있다면 회개하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하소서. 내일 있을 예배에도 주님만을 찬양 할 수 있도록 영적 방해가 없게 하시고 아버지만을 높여드릴 수 있게 하소서.

3) 희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7-8)

오늘도 주의 말씀을 내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승준
사도행전 1장 8절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19일차, 20181126, 사도행전 2-6장


1) 희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행2:21)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행4:12)

구원의 이름 예수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른이름이 아닌 오직 예수의 이름이 불려지고 높아지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2) 교훈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행3:6)


내가 안 믿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건 복음이고 그들에게도 진정 필요한 건 복음이다.


3) 한나

“베드로는 그에게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진 것을 너에게 준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하고”

‭‭사도행전‬ ‭3:6‬ ‭KLB‬‬

오늘따라 생각난 찬양. "은과 금 내게 없으나~나 가진 것 너에게 주리~능력의 이름 예수라 그 이름을 붙드시오~"  세상에 서 아무것도 쥐어진게 없다한들..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시면 모든 것 가진 줄을 믿습니다.


4) 승준

사도행전 5장 38~39절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 20일차, 20181127, 사도행전 7-11장


1) 교훈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행10:15)


하나님은 어떤 누구라도 구원하실 수 있고 변화시키실 수 있다. 함부로 내가 판단하지 말자.


2) 승준

사도행전 11장 17~18절

17.“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3) 희

32 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33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지 여덟 해라
34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35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행9:32-36)

“그 때에” 사울이 다소에 있고 온 유대와 갈릴리, 사마리아의 교회가 평안함 속에 부흥되어갈 때,
베드로는 사방으로 다니며 병든 자들을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린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주께로 돌아온다.
성령의 일하심은 쉬지 않으신다.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기도 하고, 순차적으로 일어나기도 한다.
사울이 회개하기 전에도 복음은 계속해서 전해졌으며, 사울이 회심하고 난 후에도 복음은 폭발적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역사하시지만, 사람이 없다고 해서 성령의 역사가 멈추는 것은 아니다.
성령의 일하심은 쉬지 않는다. 우리는 그 분이 일하실 때, 사용받는 것 자체가 영광이고 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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